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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해부학적 자세는 관절가동범위 측정과 자세 평가의 시작 자세로, 팔을 몸 옆에 두고 손바닥이 앞을 향하도록 하여 상지 회전 상태를 표준화한다. 이때 아래팔은 뒤침 상태가 되어 노뼈와 자뼈가 평행하게 배열된다.
환자의 팔을 몸 옆에 두고 손바닥을 앞으로 향하게 하면 어깨 벌림, 팔꿉 굽힘, 아래팔 엎침·뒤침의 중립 기준이 설정된다. 이 기준에서 벗어난 자세는 변형으로 기록하며, 예를 들어 손바닥이 넓적다리를 향하면 엎침 상태로 판단한다.
일상적인 기립 자세에서는 손바닥이 넓적다리 쪽을 향하지만, 해부학적 자세에서는 반드시 손바닥을 앞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평가나 기록 시 이 기준을 혼동하면 상지 회전 각도와 방향 용어에 오류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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