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심장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에서 목표체온관리를 시행할 때 권장되는 핵심 체온 범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소아 소생 후 통합치료
문제

소아 심장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에서 목표체온관리를 시행할 때 권장되는 핵심 체온 범위는?

해설
소아 심장정지 후 목표체온관리는 정상 체온 유지(36~37.5°C)를 24시간 이상 유지하는 것이 현재 권장된다. 과거에는 저체온요법(32~34°C)이 권장되었으나, 최근 소아 대상 연구(THAPCA 등)에서 정상 체온 유지도 동등한 효과를 보였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심장정지 후 자발순환 회복(ROSC) 환자의 목표체온관리(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TM)에 관한 최신 지침을 묻고 있어요. 과거에는 혼동 주의! 성인 심장정지 생존자에서 효과가 입증된 저체온요법(32~34°C)이 소아에서도 권장되었으나, 최근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인 THAPCA(Therapeutic Hypothermia After Pediatric Cardiac Arrest) 연구 결과에 따라 소아에서의 권고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소아 심폐소생술(Pediatric Advanced Life Support, PALS) 가이드라인에서는 소아 심장정지 후 ROSC 환자에게 저체온요법보다 정상 체온 유지(36~37.5°C)를 권장하며, 발열(Fever, >38°C)을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현재 대한심폐소생협회(KALS)미국심장협회(AHA) PALS 가이드라인은 소아 심장정지 후 ROSC 환자에게 목표 체온 36~37.5°C를 24시간 이상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THAPCA 연구 결과, 저체온요법(32~34°C)이 정상 체온 유지에 비해 신경학적 예후를 유의미하게 개선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아에서는 정상 체온을 유지하며 발열을 예방하는 것이 핵심 치료 전략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35~36°C를 6시간 이상 유지: 성인 심장정지 후 ROSC 환자에서 권장되는 목표체온(32~36°C) 범위와 유지 시간이 소아 기준과 혼동된 보기입니다. 소아에서는 35~36°C를 6시간 유지하는 기준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② 혼동 주의! 32~34°C를 12시간 이상 유지: 과거에 권장되던 소아 저체온요법(TTM)입니다. THAPCA 연구 이후 현재는 권장되지 않는 오래된 지침입니다. 성인 대상 TTM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③ 혼동 주의! 34~36°C를 32시간 이상 유지: 특정 임상 시험에서 사용된 프로토콜일 수 있으나, 현재 표준 가이드라인에서 권장되는 목표 범위와 시간이 아닙니다. 특히 32시간 이상 유지는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⑤ 37~38°C를 48시간 이상 유지: 정상 체온 유지 범위(36~37.5°C)를 벗어나며, 48시간 유지는 과도합니다. 발열(>38°C)을 포함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목표는 정상 체온 유지이지 경미한 고체온 유도가 아닙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아와 성인 TTM의 차이를 반드시 비교해서 알아두세요. 혼동 주의! 성인 심장정지(제세동 가능 리듬) ROSC 환자에게는 저체온요법(32~36°C)이 여전히 권장되지만, 소아에서는 정상 체온 유지(36~37.5°C)가 권장됩니다. 또한 모든 환자에서 TTM 기간(24시간 이상) 종료 후에는 재가온(Re-warming)을 서서히(시간당 0.25~0.5°C 이하) 시행하여 급격한 혈역학적 변화를 예방해야 합니다. 개념 정리: 소아 심장정지 후 ROSC 환자 TTM 핵심 요약
항목내용
목표 체온36.0~37.5°C (정상 체온 유지)
유지 시간최소 24시간 이상
핵심 목표발열(Fever, >38°C) 예방 및 적극적 관리
금기 (과거 지침)32~34°C 저체온요법은 더 이상 일상적 권장 안 함
근거 연구THAPCA trial (2015)

한눈에 비교!: 소아 vs 성인 심장정지 후 TTM
구분소아 (PALS)성인 (ACLS)
목표 체온36.0~37.5°C32~36°C (일부 환자 선택적)
유지 시간24시간 이상최소 24시간
주요 근거THAPCA 연구 (저체온 vs 정상 체온, 유의미한 차이 없음)HYPERION, TTM-1, TTM-2 연구 (저체온 vs 정상 체온, 유의미한 차이 없음, 발열 예방 중요)
권장 사항정상 체온 유지가 표준32~36°C 내에서 특정 온도 선택 가능, 발열 예방이 핵심

암기 팁: "소아는 상 체온, 성인은 체온 (과거)"이라고 외우면 기억하기 쉬워요! 단, 최신 성인 지침에서도 정상 체온 유지(36~37.5°C)가 저체온(33~36°C)에 비해 열등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성인에서도 발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국시에서는 소아는 반드시 '36~37.5°C'로 암기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심장정지 후 ROSC 관리에서 TTM은 거의 매년 출제되는 고빈도 주제입니다. 특히 '과거 지침(저체온) vs 현재 지침(정상 체온)'을 비교하는 문제와 '소아 vs 성인' 차이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THAPCA 연구 결과가 정상 체온 유지의 근거임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소아 병원 내 심장정지 환자에서 ROSC 후 체온이 38.5°C로 측정되었다. 응급구조사가 해야 할 가장 적절한 조치는?"으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정답은 발열 관리(해열제 투여, 냉각 요법 등)를 시작하고 목표 체온(36~37.5°C)을 유지하기 위한 의료지도 요청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5세 아동이 수영장에서 익수 후 구조되어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현장에서 자발순환(ROSC)이 회복되었습니다. 구급차 내에서 환자의 활력징후는 불안정하나 맥박은 만져집니다. 체온을 측정해 보니 36.8°C입니다. 이송 중 응급구조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소아 ROSC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신경학적 보호와 발열 예방입니다. 이송 중에도 지속적으로 체온을 모니터링하고, 체온이 37.5°C를 초과하거나 36°C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만약 발열(>38°C)이 발생하면, 담요를 벗기거나 해열제 사용을 위해 의료지도(Medical Direction)를 요청합니다. 또한 TTM을 위해 도착 예정 병원(소아 전문 응급실 또는 소아 중환자실)에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혼동 주의! 저체온요법(32~34°C)은 소아에서 더 이상 일상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환자의 체온이 낮게(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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