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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C 후 산소·환기·혈압·체온·경련·관상동맥 평가 목표를 정리합니다.
사전학습 6번 항목입니다 [과정 안내]. 근거는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Part 6 — 소생 후 치료입니다.
인지 단서
| 단서 | 내용 |
|---|---|
| 맥박 촉지 | 리듬 확인 시점에 |
| 호기말이산화탄소분압 급상승 | 순환이 돌아오면 폐로 이산화탄소가 실려 옴 (→ 4.5) |
| 동맥압 파형 출현 | 동맥관이 있는 경우 |
| 자발 호흡·움직임 | — |
자발순환회복 직후 순서
| 순서 | 행위 | 이 책 |
|---|---|---|
| 1 | 시각 기록 | 12.3 |
| 2 | 기도·호흡 확보 · 산소를 목표 범위로 조절 | 11.2 |
| 3 | 혈압 유지 — 평균동맥압 목표 | 11.2 |
| 4 | 12유도 심전도 | 5.5 · 11.5 |
| 5 |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목표체온조절치료 | 11.3 |
| 6 | 원인 규명 — 관상동맥조영술 판단 | 11.5 |
| 7 | 혈당·경련 관리 | 11.4 |
심정지 중과 회복 후 — 전략이 뒤집히는 항목 ★
| 항목 | 심정지 중 | 자발순환회복 후 |
|---|---|---|
| 산소 | 가능한 최대(100%) [P4] | 측정 가능해지면 SpO₂ 94~98% [P6] |
| 혈압 목표 | 이완기 ≥25 mmHg · 관상동맥관류압 >20 | 평균동맥압 최소 60~65 mmHg |
| 호기말이산화탄소분압 | ≥20 mmHg (관류 지표) | PaCO₂ 35~45 mmHg (뇌혈류 관리) |
| 초음파 | 일상 비권고 | 진단 도구로 활용 |
"최대"에서 "범위"로 바뀌는 것이 이 장 전체를 관통하는 원리입니다.
같은 환자에게 반대 전략을 쓰는 이유는 국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심정지 중에는 순환이 없어 조직에 산소가 도달하지 않습니다. 넣을 수 있는 만큼 넣는 것이 맞습니다.
순환이 돌아오면 문제가 바뀝니다. 재관류가 시작되면서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고산소 상태가 이 손상을 키웁니다. 그래서 회복 후에는 상한을 둡니다.
측정이 가능해질 때까지 100%를 유지하는 이유는 저산소가 더 큰 위험이기 때문입니다 — 이 순서 자체가 강한 권고입니다(→ 11.2).
산소·혈압·체온 목표가 수치로 정리되었습니다(→ 11.2 · 11.3).
목표치 — 이 표가 이 절의 전부 ★
| 항목 | 목표 | 등급 |
|---|---|---|
| 저산소혈증 | 회피 | [P6 · 강한 권고, 중간] |
| 초기 산소 | 정확한 측정 전까지 100% | [P6 · 강한 권고] (병원전 중간·병원내 낮음) |
| SpO₂ | 94~98% | [P6 · 약한 권고, 낮음] |
| PaCO₂ | 35~45 mmHg (정상 범위) | [P6 · 강한 권고, 중간] |
| 평균동맥압 (병원밖 생존자) | 최소 60~65 mmHg | [P6 · 강한 권고, 중간] |
| 평균동맥압 (병원내 생존자) | 최소 60~65 mmHg | [P6 · 강한 권고, 중간] |
평균동맥압 목표는 병원밖·병원내가 같습니다. 9.3의 약물과 달리 여기서는 장소로 갈리지 않습니다.
⚑ AHA와의 차이 — 수치가 다릅니다 ★
| 항목 | 한국 2025 | AHA 2025 |
|---|---|---|
| SpO₂ | 94~98% | 90~98% [P11 #2] |
| 평균동맥압 | 최소 60~65 mmHg | 65 mmHg 이상 [P11 #4] |
| PaCO₂ | 35~45 mmHg | 35~45 mmHg (같음) |
| 초기 100% 산소 | 강한 권고 | COR 1 (같은 방향) |
SpO₂ 하한이 4%p 다릅니다. KALS 문항에서 90%를 고르면 틀립니다. 평균동맥압은 한국이 범위(60~65), AHA가 단일 하한(65) 입니다.
저산소와 고산소를 둘 다 피하는 이유는 손상 기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산소는 직접적인 세포 손상이고, 고산소는 재관류 손상을 증폭합니다. 어느 쪽으로도 벗어나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산화탄소를 정상 범위로 두는 이유는 뇌혈류입니다. 과환기로 이산화탄소가 낮아지면 뇌혈관이 수축해 이미 손상된 뇌의 혈류가 더 줄어듭니다. 반대로 높으면 뇌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평균동맥압 하한의 근거는 뇌 관류압입니다. 심정지 후 뇌는 자동조절 능력을 잃어 혈압이 떨어지면 관류가 그대로 떨어집니다.
한국이 60~65라는 범위로 둔 것은 근거 해석의 차이입니다. 낮은 목표(63 mmHg)와 높은 목표(77 mmHg)를 비교한 시험에서 차이가 없었고, 한국 위원회는 하한을 범위로 표현했습니다.
산소·환기·혈압 목표가 수치로 명시되었습니다.
핵심 수치 ★
| 항목 | 값 | 등급 |
|---|---|---|
| 적응 | 자발순환이 회복된 혼수 환자 | [P6 · 강한 권고, 중간] |
| 목표 온도 | 33 ~ 37.5 °C | [P6 · 강한 권고, 중간] |
| 유지 기간 | 최소 24시간 | [P6 · 약한 권고, 중간] |
| 제세동 불가 리듬 병원밖 심정지 | 33 °C 목표 고려 가능 | [P6 · 약한 권고, 낮음] |
| 저체온 상태 환자 | 정상 체온으로 능동 가온하지 않을 것 | [P6 · 보편타당한 권고] ★ |
| 방법 | 표면 또는 혈관내 방법 어느 쪽도 고려 가능 | [P6 · 약한 권고, 낮음] |
| 장치 요건 | 지속 체온 감시 + 피드백 기전 | [P6 · 보편타당한 권고] ★ |
| 병원전 냉각 | 다량의 찬 수액 급속 정맥 주입 일상 사용 비권고 | [P6 · 강한 권고, 중간] ⚑ |
| 발열 예방 | 자발순환회복 후 36~72시간 능동 예방 | [P6 · 전문가 합의] ⚑ |
⚑ AHA와의 차이 ★
| 항목 | 한국 2025 | AHA 2025 |
|---|---|---|
| 목표 온도 | 33 ~ 37.5 °C | 32 ~ 37.5 °C [P11 #6] |
| 유지 기간 | 최소 24시간 | 최소 36시간 [P11 #7] |
| 병원전 냉각 비권고 | 명시 | 해당 권고 없음 |
| 발열 예방 36~72시간 | 명시 | 해당 수치 없음 |
하한 1°C, 기간 12시간 차이. 두 과정을 함께 준비할 때 가장 자주 틀리는 항목입니다.
★ 2020 → 2025 변경
| 항목 | 2020년 | 2025년 |
|---|---|---|
| 목표 온도 | 32~36 °C | 33~37.5 °C |
범위가 넓어진 이유는 근거의 변화입니다. 낮은 온도(33°C)와 정상 체온 유지(37.5°C 이하)를 비교한 대규모 시험에서 결과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 도로 낮출 것인가"에서 "발열을 막을 것인가"로 무게가 옮겨졌습니다.
저체온 환자를 굳이 데우지 않는 이유도 같은 흐름입니다. 이미 목표 범위 안에 있거나 그보다 낮다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것 자체가 이득이 없습니다. 오히려 발열 위험만 만듭니다.
병원전 냉각이 강한 권고로 비권고인 이유는 해 때문입니다. 다량의 찬 수액을 급속 주입하면 폐부종과 재심정지 위험이 올라가고, 결과 개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권고인데 강한 권고인 것은 위해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피드백 장치를 요구하는 이유는 정밀도입니다. 얼음주머니 같은 수동 방법은 목표를 벗어나기 쉽고, 특히 과도한 냉각이 발생합니다.
목표 온도 33~37.5 °C · 저체온 환자 능동 가온 비권고 · 표면/혈관내 방법 · 피드백 장치 요건 — 모두 2025년 정리입니다.
경련 — 방향이 갈립니다 ★
| 항목 | 권고 | 등급 |
|---|---|---|
| 예방적 항경련제 | 권고하지 않음 | [P6 · 약한 권고, 매우 낮음] |
| 임상적으로 명백하거나 뇌파상 확인된 경련 | 치료 권고 | [P6 · 전문가 합의] |
| 발작-발작사이 연속체 율동성·주기성 뇌파 패턴 | 혼수 환자에서 치료 고려 가능 | [P6 · 약한 권고, 낮음] ★ |
일어난 경련은 치료하고, 일어나지 않은 경련은 예방하지 않습니다.
예후 예측
| 항목 | 권고 | 등급 |
|---|---|---|
| 고도 악성 뇌파 패턴 | 신경학적 예후 예측에 사용 제안 | [P6 · 약한 권고, 매우 낮음] |
혈당 ⚑
| 항목 | 목표 | 등급 |
|---|---|---|
| 혈당 범위 | 144 ~ 180 mg/dL 고려 가능 | [P6 · 약한 권고, 중간] |
| 저혈당 | 정맥 포도당으로 즉시 교정 | [P6 · 강한 권고, 중간] ★ |
AHA에는 혈당 목표 권고가 없습니다. 한국 고유 항목이며 출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밖의 비권고 ⚑
| 항목 | 권고 | 등급 |
|---|---|---|
| 스테로이드 | 혼수 환자에게 일상 투여 비권고 | [P6 · 약한 권고, 낮음] ★ |
| 예방적 항생제 | 일상 사용 비권고 | [P6 · 약한 권고, 중간] ⚑ |
예방적 항생제 항목은 AHA에 없습니다.
예방과 치료가 반대인 이유는 이득의 유무입니다. 경련이 실제로 일어나면 뇌 대사 요구가 급증해 이미 손상된 뇌에 이차 손상이 더해집니다. 치료할 이유가 분명합니다.
반면 예방적 투여는 일어나지 않을 경련까지 약으로 덮는 것이고, 진정 부작용이 예후 판정을 방해합니다. 이득 없이 손해만 남습니다.
혈당 목표가 낮지 않은 이유는 저혈당 위험 때문입니다. 정상 범위까지 엄격히 조절하면 저혈당이 늘고, 저혈당은 그 자체로 즉각적 뇌 손상 원인입니다. 그래서 목표를 144~180으로 다소 높게 두고, 저혈당 교정만 강한 권고로 둡니다.
스테로이드와 예방적 항생제가 비권고인 이유는 같습니다 — 이론적 근거는 있으나 결과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고, 각각 고혈당·감염 위험과 내성이라는 대가가 있습니다.
율동·주기 패턴 치료 권고와 스테로이드 일상 사용 비권고가 신설되었습니다.
두 갈래 — 이것이 전부 ★
| 소견 | 권고 | 등급 |
|---|---|---|
| ST분절 상승 또는 심인성 쇼크 | 응급 관상동맥조영술 권고 | [P6 · 강한 권고, 낮음] |
| ST분절 상승 없음 · 혼수 | 조기 조영술 일상 비권고 — 안정화 또는 신경학적 회복 후 지연 접근 고려 가능 | [P6 · 약한 권고, 낮음] |
심인성 쇼크가 ST분절 상승과 같은 줄에 있는 것이 한국 가이드라인의 특징입니다. 심전도가 정상이어도 쇼크가 있으면 응급 조영술 대상입니다.
절차 흐름
| 순서 | 행위 | 이 책 |
|---|---|---|
| 1 | 자발순환회복 인지 | 11.1 |
| 2 | 12유도 심전도 | 5.5 |
| 3 | ST분절 상승 판독 — 인접 두 유도 이상 | 5.5 |
| 4 | 혈역학 평가 — 심인성 쇼크 여부 | 11.2 |
| 5 | 분기 판단 (위 표) | — |
| 6 | 조영술 또는 안정화 후 재평가 | — |
⚑ AHA와의 차이
| 한국 2025 | AHA 2025 | |
|---|---|---|
| ST상승 있음 | 강한 권고 (심인성 쇼크 포함) | COR 1 / B-NR |
| ST상승 없음·혼수 | 조기 조영술 일상 비권고 | COR 3 — 지연·선택적 전략보다 앞세우지 않음 |
| ST상승 없음·선별 환자 | 별도 항목 없음 | COR 2a — 선별된 환자에게 응급 조영술 합리적 |
AHA는 "선별된 환자 2a"를 따로 둡니다. 한국은 그 층을 두지 않고 지연 접근으로 정리합니다.
ST분절 상승이 갈림길인 이유는 이득의 크기입니다. 상승이 있으면 관상동맥이 진행성으로 막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즉시 열면 심근을 살립니다.
상승이 없는 혼수 환자에서 조기 조영술이 밀린 이유는 무작위 시험 결과입니다. 조기 조영술군과 지연군 사이에 생존·신경학적 결과 차이가 없었고, 조영술을 하느라 안정화와 목표체온조절치료가 늦어지는 손해가 있었습니다.
심인성 쇼크가 포함된 이유는 원인 추정입니다. 심전도에 상승이 없어도 쇼크가 있다면 심근의 광범위한 문제이고, 관상동맥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갈래 권고가 등급과 함께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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