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여성이 익수 사고로 구조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일차평가 결과 의식은 없고 자발 호흡이 없으며 맥박…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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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평가
문제

25세 여성이 익수 사고로 구조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일차평가 결과 의식은 없고 자발 호흡이 없으며 맥박이 만져지지 않는다. 다음 중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일차평가에서 의식, 호흡, 맥박이 모두 없는 심정지 상태이므로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것이다. 기도관리나 제세동은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현장에 쓰러져 있다. 일차평가 결과 기도는 개방되어 있으나 호흡이 불규칙하고, 목동맥 맥박이 촉지된다. 대퇴동맥 맥박은 약하게 촉지된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에타에서 난리난, 응급환자평가학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심정지(Cardiac Arrest) 환자의 일차평가(Primary Survey)에서 발견된 무의식, 무호흡, 무맥박 상태에 대한 최우선 처치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병원 전 및 응급실에서의 성인 심정지 소생술은 기본심폐소생술(Basic Life Support, BLS)에서 시작됩니다. 일차평가 결과 의식 없음, 비정상 호흡(무호흡/심한 골골거림), 맥박 없음이 확인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품질의 가슴압박(Chest Compression)을 포함한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도 유지(Airway)와 인공호흡(Breathing)은 심폐소생술의 일환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제세동(Defibrillation)은 심전도(ECG) 리듬이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 VF)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entricular Tachycardia, pVT)으로 확인되었을 때 시행합니다. 따라서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심폐소생술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심정지 환자의 소생술 사슬(Chain of Survival) 첫 단계는 신속한 심폐소생술입니다. 일차평가에서 환자가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했다면, 추가적인 기도 확보나 제세동 시도를 위해 가슴압박을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즉시 환자를 단단한 바닥에 눕히고 흉부 중앙을 분당 100~120회 속도로 5~6cm 깊이로 압박하며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기관내삽관(Endotracheal Intubation)은 고급기도유지술(Advanced Airway)로, 심폐소생술 중에도 시행할 수 있지만, 심폐소생술보다 먼저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고품질 가슴압박입니다.혼동 주의! 저체온증(Hypothermia) 교정은 익수 환자의 중요한 치료 중 하나이지만, 심정지가 확인된 상태에서 가온(Warming) 조치는 가슴압박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심폐소생술을 먼저 시작하고, 그 후에 적극적인 가온을 고려해야 합니다. ③ 혼동 주의! 경추 보호대(Cervical Collar) 적용은 외상 환자에서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 필요한 처치입니다. 익수 환자에서도 척추 손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심정지 상태에서는 생명 구조가 최우선이므로 심폐소생술을 먼저 시행하고, 가능하다면 척추 고정을 유지하며 심폐소생술을 해야 합니다. ⑤ 혼동 주의! 제세동(Defibrillation)은 제세동 가능 리듬(VF/pVT)에서만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심정지 환자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것이며, 심전도(ECG) 리듬을 확인하기 위해 가슴압박을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한 후 모니터를 부착하여 리듬을 확인하고, 필요시 제세동을 시행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성인 심정지 기본 소생술(BLS) 알고리즘: 현장 안전 확인 → 환자 반응 확인 → 도움 요청(119 신고, 제세동기 요청) → 호흡 확인(5~10초) → 맥박 확인(5~10초) → 무호흡/무맥박 확인 → 심폐소생술 시작(30:2, 가슴압박 우선) → 제세동기(AED) 도착 시 리듬 분석 및 제세동 시행. 반드시 이 순서를 숙지해야 합니다. 개념 정리 심정지 환자 일차평가(Primary Survey: CAB-D) 순서
단계내용핵심 처치
C (Circulation)맥박 확인 (5~10초)맥박 없으면 즉시 가슴압박 시작
A (Airway)기도 개방 (머리 젖히고 턱 올리기)가슴압박 30회 후 기도 확보 및 2회 인공호흡
B (Breathing)호흡 확인 (보고, 듣고, 느끼기)무호흡 시 인공호흡 (30:2 비율)
D (Defibrillation)심전도 리듬 확인VF/pVT 시 제세동 (에너지 120-200J (2상) / 360J (1상))
한눈에 비교!
처치우선순위근거
심폐소생술 (가슴압박)1순위 (즉시)뇌와 심장으로의 관류를 유지하여 생존율을 높임
제세동리듬 확인 후VF/pVT에서만 효과적, 심폐소생술 중 시행
기도관리 (기관내삽관)심폐소생술 중가슴압박을 방해하지 않고 시행, 확실한 기도 확보 및 환기
저체온 교정 (가온)심폐소생술 후ROSC(자발순환 회복) 후 신경학적 예후 개선에 중요
핵심 처치 포인트 - 금기: 심정지 확인 후, 가슴압박 없이 먼저 기관내삽관이나 제세동을 시도하는 것은 절대 금지. - 핵심! 심정지 소생술의 핵심은 "가슴압박 중단 최소화""고품질 가슴압박"입니다. 모든 처치는 가슴압박을 중단하지 않고 시행하거나, 중단 시간을 10초 이내로 최소화해야 합니다. 암기 팁 심정지 환자 일차평가 처치 순서: "무-호-맥 → 심폐소생술" (무의식, 무호흡, 무맥박 → 즉시 심폐소생술) 국시 빈출 포인트 심정지 환자의 기본 소생술 순서, 일차평가와 이차평가의 차이, 제세동과 심폐소생술의 우선순위는 매년 출제되는 고빈도 주제입니다. 특히 익수, 저체온, 외상, 소아 등 특수 상황에서의 변형된 알고리즘 적용도 자주 출제되므로 반드시 비교 학습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20대 저체온성 심정지 환자(심부체온 28℃)가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일차평가 결과 VF 리듬이 확인되었습니다. 다음 중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 정답은 "심폐소생술과 함께 제세동 1회 시행"입니다. 저체온성 심정지에서도 VF/pVT가 확인되면 즉시 제세동을 시행해야 하며, 저체온 교정을 먼저 하지 않습니다. (단, 심부체온 30℃ 미만에서는 제세동 시도 횟수를 1회로 제한하고, 약물 투여 간격을 연장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25세 여성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구조되었습니다. 구급대원이 도착하여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환자는 의식이 없고, 호흡을 하지 않으며, 10초간 목동맥(Carotid Artery) 맥박을 촉진했으나 만져지지 않습니다. 주변에 척추 손상이 의심될 만한 다이빙 사고 기전(예: 얕은 물에 뛰어듦)은 없었습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현장 안전 확인 및 도움 요청: 구조자는 자신과 환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즉시 주변에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요청을 합니다. 2. 1차 평가(Primary Survey: CAB-D): - C (Circulation): 맥박 없음 확인. 핵심! 즉시 가슴압박(Chest Compression)을 분당 100~120회 속도로 시작합니다. - A (Airway): 가슴압박 30회 후, 머리 젖히고 턱 올리기(Head-tilt Chin-lift)로 기도를 개방합니다. (척추 손상이 의심되면 턱 밀기(Jaw Thrust)로 개방) - B (Breathing): 기도 개방 후 2회 인공호흡(Rescue Breath)을 1초에 걸쳐 시행합니다. (흉부 상승 확인) - D (Defibrillation): AED가 도착하면 즉시 패드를 부착하고 리듬을 분석합니다. VF/pVT가 확인되면 제세동을 시행한 후,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합니다. 3. 이송 결정: 심정지 환자는 현장에서 소생술을 지속하며 전문소생술(ALS)이 가능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신속 이송(Load and Go)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익수 환자의 심정지에서도 기본 심폐소생술(BLS)은 동일합니다. 가슴압박을 지체하지 마세요. - 척추 손상이 의심될 경우, 머리와 목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며 척추 고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심폐소생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도 확보를 위해 머리 젖히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면 척추 고정보다 생명 구조가 우선입니다. - 저체온 상태(Hypothermia, 심부체온 30℃ 미만)라면, 제세동 시도 횟수를 1회로 제한하고, 약물(에피네프린) 투여 간격을 3~5분에서 6~10분으로 늘립니다. 혼동 주의! 저체온 상태에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을 포기하지 마세요. 소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성인 심정지 기본 소생술(BLS) 프로토콜 (2025 KALS 가이드라인 기준) 1. 반응 확인 → 2. 도움 요청 및 AED 요청 → 3. 호흡 및 맥박 동시 확인(5~10초) → 4. 무호흡/무맥박 → 5. 심폐소생술 시작 (30:2, 5주기 약 2분) → 6. AED 도착 시 리듬 분석 → 7. 제세동 필요 시 제세동 후 즉시 가슴압박 재개 → 8. 고급기도유지술(기관내삽관) 및 약물 투여(에피네프린 1mg IV/IO 3~5분 간격)는 가슴압박 중단 없이 시행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익수 사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당황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는 거예요. 환자가 물에 빠져서 의식이 없다고 해서 '저체온증 먼저 교정해야지' 하다가 가슴압박이 늦어지면 안 됩니다. 심정지가 확인되면 그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세요! 기도 안의 물을 빼내려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어요. 물을 빼내는 복부 압박은 오히려 구토와 흡인 위험만 높일 뿐입니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서 구조 호흡을 할 때 약간의 물이 나올 수 있지만, 그대로 계속 인공호흡을 진행하면 됩니다. 핵심은 '가슴압박'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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