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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관리

30세 여성이 여름철 마라톤 중 쓰러져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이송되었다. 직장 체온 40.0도, 피부는 땀에 젖어 있고 차갑다. 열탈진과 열사병을 감별할 때 체온 관리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차이는?

해설
열탈진은 체온 조절 중추가 정상이므로 냉각보다 수액 보충이 우선이며, 체온은 대개 40도 미만이다. 열사병은 체온 조절 중추가 손상되어 적극적 냉각이 필수적이다. 피부가 땀에 젖어 있으면 열탈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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