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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

응급구조사가 감염성 환자 이송 후 구급차 내부를 소독할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구급차 내부 소독에는 0.1%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 용액이 효과적이며, 10분간 작용시킨 후 잔류물 제거를 위해 물로 헹구는 것이 표준 방법이다. 70% 에탄올은 일부 병원체에 불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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