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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기계 응급

50세 남성이 2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과 좌측 옆구리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체온 39.0도, 좌측 늑골척추각 압통이 뚜렷하다. 소변 검사에서 농뇨와 세균뇨가 확인되었다. 가장 적절한 초기 처치는?

해설
고열과 늑골척추각 압통, 농뇨는 급성 신우신염의 전형적 소견이다. 중증 감염이므로 정맥 항생제 투여와 입원 치료가 필요하며,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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