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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응급

60세 여성이 토혈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30분 전 커피색 구토물을 다량 토했다고 진술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80/50mmHg, 맥박 120회/분, 호흡 24회/분이다. 피부는 차갑고 창백하며, 의식은 기면 상태이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토혈 환자에서 저혈압, 빈맥, 기면 상태는 출혈성 쇼크를 의미한다. 현장 및 초기 응급실에서 가장 우선하는 처치는 대량 수액을 통한 혈역학적 안정화이다. 내시경은 혈압이 안정된 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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