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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응급 개론

30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천명음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평소 천식으로 치료 중이었으며, 최근 감기 증상이 있었다. 활력징후는 혈압 140/85mmHg, 맥박 115회/분, 호흡 28회/분, 산소포화도 90%이다. 청진 시 양폐야에서 호기성 천명음이 들린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급성 천식 발작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기관지 확장을 위한 속효성 베타2 작용제 흡입이다. 산소포화도가 낮으므로 산소 공급도 병행해야 한다. 기관내삽관은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경우에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심한 흉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통증이 가슴 중앙에서 시작되어 왼쪽 어깨와 팔 안쪽으로 퍼지는 양상이라고 진술한다. 활…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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