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정맥관을 통해 총경구외영양(TPN)을 공급받는 환자를 위한 간호중재로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경북대병원 필기 모의고사 2회
문제

중심정맥관을 통해 총경구외영양(TPN)을 공급받는 환자를 위한 간호중재로 적절한 것은?

해설
고농도의 포도당이 포함된 TPN 주입 시 고혈당이나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혈당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중심정맥관(Central Venous Catheter, CVC)을 통해 총경구외영양(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을 공급받는 환자의 안전한 간호중재를 묻는 핵심 문제예요. TPN은 고농도의 포도당(보통 15~30%)과 전해질, 아미노산, 지질 등이 혼합된 고삼투압 용액으로, 말초정맥이 아닌 중심정맥에 주입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TPN 주입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 중 하나는 대사성 합병증(Metabolic complications)인데, 특히 핵심! 고혈당(Hyperglycemia)과 저혈당(Hypoglycemia)이 대표적이에요. 고농도 포도당이 갑자기 주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여 혈당이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요. 또한 TPN을 갑자기 중단하면 반동성 저혈당(rebound hypoglycemia)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혈당 모니터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③번 영양액 주입에 따른 혈당의 급격한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실시한다. 가 정답이에요. TPN 주입 전, 주입 중, 주입 후에 규칙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고혈당이나 저혈당을 조기에 발견하고 인슐린 용량을 조절해야 해요. 보통 초기에는 4~6시간마다 혈당을 확인하고, 안정되면 하루 1~2회로 줄일 수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정맥염(Phlebitis) 예방을 위해 주입 속도를 수시로 변경하는 것은 오히려 혈당 변동을 악화시키고 삼투압 변화로 혈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주입 속도는 처방에 따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② 혼동 주의! TPN 용액은 개봉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남은 용액을 다음 날 냉장 보관하여 사용하는 것은 감염(Infection) 위험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TPN은 세균 증식에 좋은 배지이므로 한 번 개봉한 용액은 반드시 폐기해야 해요. ④ TPN 주입용 수액 세트와 특수 필터는 매 24시간마다 교체해야 합니다. 2주일에 한 번 교환은 심각한 감염 위험을 초래해요. ⑤ 혼동 주의! 중심정맥관이 혈전으로 막혔을 때 10mL 이하의 작은 주사기로 강한 압력을 가하면 혈전이 혈류로 밀려 들어가 색전증(Embolism)을 유발할 수 있어요. 반드시 10mL 이상의 큰 주사기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흡인하거나, 처방된 혈전용해제(Tissue plasminogen activator, tPA)를 사용해야 합니다. 개념 정리
항목주요 간호중재근거
혈당 모니터링규칙적 혈당 검사 (초기 4-6시간마다)고혈당/저혈당 조기 발견 및 인슐린 용량 조절
수액 세트 교체24시간마다 교체감염 예방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 CRBSI)
주입 속도일정하게 유지 (정확한 펌프 사용)혈당 변동 최소화, 삼투압 손상 예방
관 개방 유지10mL 이상 주사기 사용, 혈전용해제 투여색전증 예방, 관 손상 방지
암기 팁 핵심! "TPN 관리 3대 원칙"을 기억하세요: 1) 혈당 체크 (Glucose check), 2) 24시간 교체 (24-hour change), 3) 일정 속도 (Constant rate) 이 세 가지를 절대 잊지 마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위암 수술 후 장기간 금식이 예상되는 65세 환자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TPN 주입이 시작되었습니다. 간호사로서 오늘 오전 8시에 TPN을 시작했다면, 오후 2시에 혈당이 280 mg/dL로 측정되었습니다.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핵심! 1. 사정 (Assessment): 즉시 의사에게 보고합니다. 고혈당 증상(다뇨, 다음, 피로)과 케톤산증 징후를 사정합니다. 2. 우선순위 설정 (Priority): 고혈당 조절이 최우선입니다. 의사 처방에 따라 인슐린(Regular insulin)을 추가하거나 TPN 내 인슐린 용량을 조정합니다. 3. 간호 수행 (Implementation): 처방된 인슐린을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로 투여하거나, TPN에 혼합하여 지속적으로 주입합니다. 이때 TPN과 인슐린은 혼합 안정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4. 평가 (Evaluation): 인슐린 투여 후 1-2시간 후 혈당을 재측정하여 목표 범위(보통 140-180 mg/dL)에 도달하는지 확인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TPN 주입 중 갑자기 중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혼동 주의! 정맥로가 빠지거나 펌프가 멈추면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10% 포도당(D10W)을 준비하여 대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중심정맥관 드레싱은 무균술(Aseptic technique)로 7일마다 또는 오염 시 즉시 교체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TPN 환자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갑자기 혈당이 떨어지는 저혈당'보다 '모르고 지나치는 고혈당'이에요. 고혈당이 오래 지속되면 케톤산증이나 고삼투압성 고혈당 상태(HHS)로 진행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병력이 있는 환자는 더 자주 혈당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또한 '수액 세트는 하루만 쓰고 버린다'는 원칙을 꼭 지켜주세요. 감염은 TPN의 가장 큰 적입니다."
경북대학교 전공필기 48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