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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직접 근거는 시행규칙 제12조제2호가목·별표2의2예요. 농축혈소판은 20~24℃, 제조 후 120시간, 보관 시 교반 필요로 정해져 있어요. 법정 별표 번호를 3으로 안내하거나 채혈 후 5~7일을 모든 혈소판 제제의 기준으로 쓰지 않아요. 개방형 여과·세척 등 다른 처리 제제의 기간은 각각 달라요.
①1~6℃는 전혈·적혈구 제제 등의 해당 보존 기준과 구별해요. 모든 적혈구 제제의 기간을 35~42일로 통일하지 않아요. ③영하18℃ 이하와 ④영하65℃ 이하를 이 농축혈소판 보존에 적용하지 않아요. 별표의 신선동결혈장·동결침전제제와 동결적혈구 등의 기준·해동 후 기간도 서로 달라요. 동결침전제제를 영하65℃ 급속냉동 기준으로 바꾸지 않아요. ⑤가만히 두는 보관은 질문의 교반 기준과 달라요.
제12조제2호나목은 보존온도 유지 장치와 온도 기록 장치, 제3호가목은 운송거리·시간을 고려해 보존온도를 유지할 적절한 용기를 정해요. 손으로 만진 느낌만으로 적정 온도나 적합 여부를 확정하지 않아요. 온도 이탈·운송 이상이 의심되면 사용 전 혈액은행과 확인하며 손으로 차갑게 느껴지면 기능이 모두 없어졌다고 단정하거나 임의로 폐기하지 않아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대한수혈학회의 제5판 수혈가이드라인(2022 부분개정)은 혈소판의 20~24℃ 교반 보관과 세균오염 주의, 표준혈액필터가 있는 수혈세트 사용 등을 설명해요. 이 보조 지침과 현재 법정 별표를 구별하고 보존 기간을 수혈 완료 시간으로 바꾸지 않아요. 수혈 속도·시간은 실제 제제와 환자 상태·진료 계획에 따라 확인하며 모든 혈소판은 반드시 1시간 안에 끝내야 한다는 법정 규칙을 만들지 않아요.
환자·처방·제제의 종류와 식별 정보, 유효기간, 외관 및 운송·보존 상태를 기관 절차에 따라 확인해요. 수령한 제제를 손으로 만진 느낌만으로 정상이라고 판단하지 않아요. 온도·교반·운송 이력이 불분명하거나 이상이 의심되면 사용 전에 혈액은행과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요.
표준혈액필터가 있는 적절한 수혈세트와 실제 계획을 확인하고 환자 상태를 관찰해요. 보관용 교반과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법을 구별하며 모든 상황에 손으로 흔들거나 같은 수혈 시간을 강제하지 않아요. 발열 등 증상은 원인과 실제 상태를 평가받고 제제 적합성·수혈 필요성을 판단받아요. 특정 체온만으로 혈소판 기능이 없어졌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수혈 중 이상 반응이 의심되면 즉시 기관의 대응 절차에 따라 담당 의료진·혈액은행에 알리고 필요한 조치를 받아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