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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종전 정답③은 모든 부적격혈액을 격리의료폐기물로 처리한다는 분류가 잘못되었어요.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제4조·별표2의 격리의료폐기물은 감염병으로부터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격리된 사람에 대한 의료행위에서 발생한 폐기물이에요. 혈액·혈액제제의 조직물류, 폐혈액백 등의 혈액오염폐기물 등은 실제 발생 형태·상황에 따라 구별하므로 모두 격리의료폐기물로 묶지 않아요.
혈액 규칙 제11조가 준용하는 폐기물 규칙 제14조·별표5 제5호나목6)은 다른 종류의 의료폐기물을 전용용기에 혼합보관할 수 있도록 해요. 다만 합성수지류 상자형이 필요한 폐기물을 봉투형·골판지 상자형에 섞을 수 없고, 혼합 시 표시는 해당 기준을 따르며 보관 기간은 가장 짧은 기간을 적용해요. 액체상태 등 실제 성질과 상태에 맞는 용기·밀폐·보관 및 처리 기준을 지켜요.①은 기존 규정에 따른 혼합·소각이라는 조건을 이 법정 기준으로 명확히 한 것이며 무분별한 혼합이나 재개봉을 권하는 뜻이 아니에요.
같은 별표의 처리 기준은 격리·조직물류·생물화학 폐기물, 흘러내릴 수 있는 물질을 포함한 폐기물 등 해당 경우의 소각과 그 밖의 처분 방법을 구별해요. 용기에서 해체하지 않고 담긴 상태로 처리해야 해요. 일반 생활폐기물과 섞거나 하수구로 방류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②보건소장 사전 승인으로 처리하는 절차와 혈액 규칙 제11조제2항의 연말 현황·다음 달10일까지 장관 제출은 달라요.④하수구 방류 후 용기만 소각은 맞지 않아요.⑤연구용이라는 말만으로 모든 부적격혈액이 자동 활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법 제8조제2항 단서·시행령 제6조는 예방접종약 원료, 의학연구·의약품/의료기기 개발, 품질관리 시험의 폐기 예외를 구별해요. 연구개발 장관 승인 하나만으로 모든 예외가 정리된다는 설명도 하지 않아요.
해당 환자에게 그 혈액을 사용하지 않고 환자·검체·혈액팩의 표시와 검사 결과를 재확인해 담당 의료진·혈액은행에 알려요. 특정 환자와의 교차시험 부적합만으로 혈액 자체가 모든 환자에게 사용할 수 없는 법정 부적격혈액이라고 확정하지 않아요. 혈액 자체의 적격 기준·이상 여부와 후속 조치는 담당 부서의 확인을 받아요.
실제 부적격혈액으로 확인되면 혈액 규칙 제10조에 따라 즉시 용기 겉면에 그 사실·사유를 기재하고 적격혈액과 분리해 잠금장치가 있는 별도 격리공간에 보관하는 절차를 확인해요. 그 격리 보관과 폐기물 종류인 격리의료폐기물은 같은 뜻이 아니에요.
폐기 대상의 실제 종류·성질과 상태에 맞는 전용용기·밀폐·보관·운반·처리 기준과 담당자를 확인해 적법하게 인계해요. 법령에 따른 다른 의료폐기물과의 혼합보관 허용과 무분별한 섞어 버리기를 구별하고, 이미 밀폐한 용기를 임의로 열어 옮기지 않아요. 혈액원등의 연말 현황 제출 및 필요한 기록을 기관 절차에 따라 확인하며 간호사가 임의로 폐기·방류하거나 매 폐기마다 별도의 장관 사전 승인이 있다고 설명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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