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지역사회간호학에서 다루는 국가 영양 지원 사업의 명칭을 묻고 있어요.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라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보충 식품 제공과 영양 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사업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상자 선정 기준과 주요 중재 내용을 연결 지어 이해하면 쉽게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의 임산부와 영유아(만 6세 미만) 중 영양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이 있는 대상자를 선정하여 영양 보충 식품(분유, 쌀, 달걀 등)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영양 교육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라는 조건과 '보충 식품 제공 및 영양 교육'이라는 중재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혼동 주의! 치매안심 사업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조기 검진, 상담, 치료비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②번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건강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건강 사정, 간호 중재,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사업입니다. 영양 중재가 포함될 수는 있지만, 사업의 명칭 자체가 '보충 식품 제공과 영양 교육'에 특화된 것은 아닙니다.
- ④번
금연 클리닉은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 행동 요법,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영양 지원과 무관합니다.
- ⑤번
혼동 주의! 모자보건 선도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사업이나, '영양플러스 사업'처럼 구체적으로 '영양 보충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은 아닙니다. 모자보건사업의 하위 영역으로 혼동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영양플러스 사업은
여성어린이특별영양지원사업(WIC, Women, Infants, and Children)을 모델로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취약 계층 영양 지원 사업입니다. 대상자는 6개월마다 영양 상태를 재평가하여 사업 연장 여부를 결정하며, 정기적인 영양 교육과 보충 식품 수령이 필수입니다.
개념 정리
| 구분 | 영양플러스 사업 | 방문건강관리 사업 | 모자보건 선도 사업 |
|---|
| 핵심 대상 | 영양 위험 임산부 및 영유아 | 건강 취약 가구 (전 연령) | 임산부 및 영유아 (전체) |
| 주요 중재 | 보충 식품 제공 + 영양 교육 | 방문 간호, 건강 사정, 만성질환 관리 | 모자보건 인프라 구축, 건강 증진 프로그램 |
| 특징 | 소득 기준 + 영양 위험 요인 필수 | 방문 중심의 포괄적 서비스 | 지역사회 기반 예방 사업 |
국시 빈출 포인트
핵심! 영양플러스 사업은 '대상자 선정 기준(중위소득 80% 미만, 영양 위험 요인)'과 '제공 서비스(보충 식품, 영양 교육)'가 함께 출제됩니다. 특히 다른 모자보건 사업(예: 선도 사업, 방문 사업)과 혼동하지 않도록 각 사업의 고유한 특징을 비교해서 암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