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주 검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주낭 탐침 깊이 측정의 정의를 묻고 있어요.
치주낭 탐침 깊이(PD, Probing depth)는
치은연(Gingival margin)에서부터 치주낭 기저부(Periodontal pocket base)까지의 거리를 mm 단위로 측정한 값입니다. 여기서 ‘기저부’는
접합상피(Junctional epithelium)의 가장 치근단측 부위를 의미합니다. 이 측정값은 치주염의 중증도와 진행 정도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예요.
핵심! 정상적인 건강한 치주 조직에서는 탐침 깊이가 1~3mm 정도이며, 염증이 있는 부위에서는 4mm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측정 시 탐침을 치아 장축에 평행하게 삽입하고, 가벼운 압력(약 20~25g)으로 기저부까지 부드럽게 넣어 측정합니다.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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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낭 탐침 깊이(Probing depth, PD): 치은연에서 치주낭 기저부까지의 수직 거리 (임상적 측정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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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 부착 수준(CAL, Clinical Attachment Level): 백악법랑경계(CEJ)에서 치주낭 기저부까지의 거리 (진정한 부착 소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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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은퇴축(GR, Gingival Recession): 백악법랑경계(CEJ)에서 치은연까지의 거리
한눈에 비교!
| 측정 항목 | 측정 기준 (시작점 → 끝점) | 의미 |
|---|
| 치주낭 깊이(PD) | 치은연 → 치주낭 기저부 | 탐침 시 출혈(BOP)과 함께 현재 염증 상태 반영 |
| 임상적 부착 수준(CAL) | 백악법랑경계(CEJ) → 치주낭 기저부 | 치주 조직의 실제 지지 소실 정도 평가 (과거와 현재의 손실 포함) |
| 치은퇴축(GR) | 백악법랑경계(CEJ) → 치은연 | 치은이 치근단 방향으로 이동한 정도 |
국시 빈출 포인트
치주 검사 항목(PD, CAL, BOP, GR, 치은지수(GI), 치면세균막지수(PI))을 각각 어떻게 측정하는지 반드시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PD vs CAL vs GR의 차이는 매년 나오는 핵심 개념이니 꼭 암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