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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검사
문제

다음 중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의 분류에 사용되는 Miller의 분류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해설
Miller의 치은 퇴축 분류는 치간 치은의 유무와 인접면 치조골 소실 정도를 기준으로 Class I~IV로 나눈다. 치은 퇴축의 깊이는 분류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의 분류 기준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예요. 치은 퇴축은 치은연이 백악법랑질 경계(CEJ) 아래로 이동하여 치근이 노출되는 상태로, Miller의 분류(Miller’s classification)가 가장 널리 사용돼요. Miller 분류는 치간 유두부의 염증이나 소실 정도, 인접면 치조골의 상태 등 핵심! 재현 가능한 치료 예후 예측 기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치은 퇴축의 깊이는 분류 기준이 아니라, 치은 퇴축의 양(amount of recession)을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부차적 지표일 뿐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치은 퇴축의 깊이예요. Miller 분류는 Class I부터 IV까지로 나뉘며,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 핵심! 치간 치은(Interdental gingiva)의 보존 상태 - 핵심! 인접면 치조골(Interproximal bone) 소실 정도 - 치간 유두부의 염증이나 소실 여부 치은 퇴축의 깊이는 탐침(Probing)으로 측정하는 부가 정보이며, Miller 분류의 핵심 기준이 아니에요. 따라서 이 보기가 포함되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치은 퇴축의 폭: 혼동 주의! Miller 분류는 퇴축의 폭보다는 치간 부위의 치조골과 치은 상태를 기준으로 삼아요. 폭은 부차적 참고 사항이지, 핵심 기준은 아니에요. ③번 치간 유두부의 상태: Miller 분류에서 Class II와 III를 구분하는 결정적 기준이에요. Class II는 유두부가 온전하지만, Class III는 유두부 소실이 있어요. 정상 유두부가 보존되면 근관절개술(GTR) 등 예후가 더 좋습니다. ④번 인접면 치조골의 소실 정도: Class III와 IV를 구분하는 기준이에요. 인접면 치조골 소실이 경미하면 Class III, 심하면 Class IV로 분류해요. ⑤번 치간 치은의 유무: 핵심! Miller 분류의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예요. Class I과 II는 치간 치은이 온전하지만, Class III와 IV는 소실되어 있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Miller 분류 외에도 PEG 분류(Position, Extent, Gingival phenotype)RT(Root coverage) 분류가 사용되기도 해요. Miller 분류는 치주 치료 전 치은 퇴축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핵심적이며, 특히 치은 이식술(Gingival graft)이나 피판 수술(Flap surgery)의 성공 가능성을 평가할 때 필수 기준이에요. 개념 정리 Miller 치은 퇴축 분류 기준:
- Class I: 치간 치은 온전, 퇴축이 치은연에 국한, 치조골 소실 없음
- Class II: 치간 치은 온전, 퇴축이 치조점막까지 확장, 치조골 소실 없음
- Class III: 치간 치은 소실, 경미한 인접면 치조골 소실
- Class IV: 치간 치은 소실, 심한 인접면 치조골 소실
혼동 주의! 치은 퇴축의 깊이는 Miller 분류의 기준이 아니며, 치료 예후를 결정하는 보조 지표일 뿐입니다. 암기 팁 "밀러의 분류는 '치간'을 봐라!" → Miller 분류의 핵심은 치간 유두부와 치간 치조골의 상태예요. "치간이 온전하면 Class I-II, 소실되면 Class III-IV"로 기억하세요. 깊이(Depth)는 빼고! 국시 빈출 포인트 치은 퇴축 분류는 Miller 분류와 함께 치주낭 깊이(PD, Probing depth)탐침시 출혈(BOP)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국시에서는 "Miller 분류의 기준으로 옳은 것/옳지 않은 것" 형태로 자주 출제되며, 특히 치간 유두부 상태와 인접면 치조골 소실 여부를 강조해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30대 여성 환자가 "앞니 잇몸이 내려갔어요"라며 내원했어요. 구강검사 결과 상악 견치와 소구치 부위에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이 관찰되고, 백악법랑질 경계(CEJ)가 노출되어 있어요. 치간 유두부는 온전하고, 방사선 사진에서 인접면 치조골 소실은 없어요. 이런 경우 Miller 분류상 Class I에 해당하며, 근관절개술(GTR)이나 유리 치은 이식술(FGG) 같은 수술적 치료의 예후가 좋아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 사정(Assessment): 치은 퇴축 깊이와 폭을 탐침(Probe)으로 측정하고, Miller 분류로 평가합니다. - 계획(Planning): 환자에게 치은 퇴축의 원인(예: 과도한 칫솔질, 교합 외상)을 설명하고, 비외상적 칫솔질법(예: 스틸만법(Stillman’s method)) 교육을 포함한 예방 계획을 세워요. - 수행(Implementation): 초음파 스케일러(Ultrasonic scaler)로 치면세균막과 치석을 제거하고, 그레이시 큐렛(Gracey curette)으로 치근 활택술을 시행합니다. - 평가(Evaluation): 4주 후 재평가에서 치은 퇴축 진행 여부와 염증 소실을 확인해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주의! 치은 퇴축이 심한 경우 치아 과민증(Dentin hypersensitivity)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불소 바니쉬(Fluoride varnish)감작제(Desensitizing agent) 적용이 필요해요. - 전신 질환(예: 당뇨)이 있으면 치주 치료 전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하세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은 퇴축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에요. 치근이 노출되면 우식 위험이 높아지고, 치아 과민증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어요. Miller 분류를 정확히 이해하면, 환자에게 '이 치료가 효과적일까?'를 예측하고 적절한 상담을 할 수 있어요. 임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분류 체계이니 꼭 숙지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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