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총대장균군(Total Coliform)과 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에 대한 설명으…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환경보건학
문제

다음 중 총대장균군(Total Coliform)과 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은 44.5°C의 고온에서도 유당을 발효하여 가스를 생성하는 균으로, 주로 사람·동물의 분변에서 유래하여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로 활용된다. 총대장균군은 토양·식물 등 환경에서도 검출될 수 있어 범위가 더 넓다. 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총대장균군은 100 mL 중 불검출이 기준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수질 오염의 생물학적 지표로 가장 널리 사용되며, 20°C에서 5일간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데 소비하는 산소량을 나타내는 지표는?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총대장균군(Total Coliform)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의 정의와 수질오염 지표로서의 차이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제예요.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 총대장균군(Total Coliform): 그람 음성, 무아포성 간균으로, 35~37°C에서 24~48시간 내에 유당을 분해하여 산과 가스를 생성하는 모든 균을 통틀어 말합니다. 자연계(토양, 식물, 물)와 분변(사람, 동물) 모두에서 유래할 수 있어요. 즉, 분변 오염의 간접적 지표로 사용됩니다. - 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 총대장균군 중에서도 44.5°C의 높은 온도에서 유당을 분해하여 가스를 생성하는 균으로, 주로 온혈동물의 분변에서 기인합니다. 따라서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로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균이 대장균(E. coli)이에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 ⑤번 보기는 분원성 대장균군의 핵심 정의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어요. 핵심! 분원성 대장균군의 특징은 44.5°C에서 유당 발효(가스 생성) 능력을 갖는다는 점이며, 이 특성 덕분에 환경 중의 일반 세균과 구별되어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가 됩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 ①번: 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총대장균군은 100 mL 중 불검출이 기준입니다. "10 CFU/100 mL"이라는 기준은 없어요. - ②번: 총대장균군은 토양, 식물 등 환경에서도 광범위하게 존재하므로, 모두 분변에서 유래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분원성 대장균군과 동일한 의미가 아니에요. - ③번: 오히려 총대장균군이 토양·식물 등 환경에서도 검출되는 특성 때문에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로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분원성 대장균군은 주로 분변에서 유래하여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로 적합합니다. 즉, 설명이 반대로 되어 있어요. - ④번: 총대장균군은 분원성 대장균군을 포함하는 더 넓은 범위입니다. 따라서 총대장균군이 불검출이면 분원성 대장균군도 당연히 불검출이 맞지만, "반드시 불검출이다"라는 표현은 맞지만, 이 보기가 옳은 설명인가를 검토해야 합니다. 분원성 대장균군은 총대장균군의 하위 집합이므로, 상위 집합인 총대장균군이 없으면 하위 집합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논리적으로 맞는 진술이지만, 문제의 의도는 두 균군의 정의적 차이를 묻는 것이므로 ⑤번이 더 정확하고 직접적인 설명입니다.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총대장균군은 불검출이지만, 분원성 대장균군도 함께 관리됩니다. 또한 분원성 연쇄상구균(Fecal Streptococci), 아황산염 환원 혐기성균(Clostridium perfringens) 등도 분변 오염 지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수질검사에서 분변 오염 지표균의 선택 기준: 항상 분변 중에 존재할 것, 환경 중에서 증식하지 않을 것, 병원체보다 저항성이 강할 것, 검출 및 확인이 쉬울 것 등이 있어요. 개념 정리
구분총대장균군(Total Coliform)분원성 대장균군(Fecal Coliform)
배양온도35~37°C44.5°C
주요 기원분변, 토양, 식물, 물 등 (환경 내 광범위)온혈동물의 분변 (직접적 분변 오염)
오염 지표 유형간접적 지표 (Indirect indicator)직접적 지표 (Direct indicator)
대표 균주Enterobacter, Citrobacter, Klebsiella 등Escherichia coli (E. coli)
한눈에 비교! - 총대장균군 = 분원성 대장균군 + 환경성 대장균군으로 이해하면 편해요. 분원성 대장균군이 총대장균군의 부분 집합(subset)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분원성 대장균군의 배양 조건(44.5°C)과 지표로서의 의미(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는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 먹는물 수질기준(총대장균군 불검출)과 함께 묶어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었으나 분원성 대장균군이 불검출인 경우, 이 물은 분변에 오염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가?"라는 식의 응용 문제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정답: 아니요.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었다는 것은 환경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약국/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약국에서 근무 중인 약사가 지역 보건소로부터 '수인성 전염병(예: 장티푸스) 의심 환자 발생'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건소에서는 해당 지역의 음용수 수질검사 결과를 요청하며, 검사 결과지 해석을 도와달라고 합니다. 검사 결과지에는 "총대장균군: 양성(10 CFU/100 mL), 분원성 대장균군: 음성"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복약지도 및 중재 전략 (Counseling & Intervention) - 핵심!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었지만 분원성 대장균군이 음성인 경우, 이는 물이 분변에 의한 직접적 오염보다는 환경(토양, 식물 등)에 의해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총대장균군 자체가 검출된 것은 수질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이므로, 보건소에 "해당 수원(水源)의 추가 검사와 함께 끓여 먹도록 권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전달합니다. - 약사는 지역 주민에게 물을 반드시 끓여 마실 것(최소 1분 이상 완전히 끓임), 생야채 섭취 자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철저를 복약지도할 수 있습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수인성 질환(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콜레라 등)이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 약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안전한 식수 공급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선배 약사의 한마디 "수질검사 결과를 볼 때 단순히 '양성/음성'만 보지 말고, 어떤 균이 검출되었는지, 검출량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의미(분변 유래 vs 환경 유래)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해요. 이는 감염병 예방과 공중보건 측면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예방약학 51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