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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환자의 이완성 마비 시 어깨 아탈구 예방 중재는?

[사례 2] 45세 여성이 급성 발열성 질환 후 4주째 길랑바레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 진단을 받았다. 호흡 보조 없이 자가 호흡이 가능하며, 팔다리 근력이 MMT 2~3등급으로 저하되어 있다. 다리보다 팔 근력이 약간 더 보존되어 있으며 감각 이상과 피로가 심하다. 재활 병동으로 이동 후 작업치료를 시작하였으며, 초등학교 교사로의 직업 복귀를 희망한다.
해설
이완성 마비 시에는 지지대(랩보드, 암레스트)를 통해 중력에 의한 아탈구를 예방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사진에서 측정하는 아래팔 뒤침의 정상 관절 운동 범위(ROM)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작업치료사 파이널 모의고사1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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