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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및 심내막염

55세 남성이 발열과 새로운 심잡음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급성 심내막염으로 진단받았다. 혈액배양 결과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가 확인되었다. 다음 중 이 환자의 항생제 선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는 페니실린 알레르기 병력이 없으며 신장 기능은 정상이다. 심초음파에서 대동맥판에 2.0cm의 식생이 확인되었다.
해설
MRSA에 의한 심내막염의 표준 치료는 반코마이신 또는 다프토마이신이다. 옥사실린은 MRSA에 효과가 없으며, 세팔로스포린도 교차 반응 위험이 있다. 치료 기간은 대동맥판 침범 시 4-6주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8세 남성이 고열, 오한, 신체 전반의 근육통을 주증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혈압 95/60 mmHg, 맥박 118회/분, 체온 39.5°C이다. 혈액배양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약물치료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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