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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및 심내막염

급성 심내막염으로 진단받은 62세 환자에게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을 시행하였다. 배양 결과 Streptococcus viridans가 확인되었다. 다음 중 이 환자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항생제 선택은?

환자는 인공 판막이 없고 신장 기능이 정상이며 페니실린 알레르기 병력이 없다. 심초음파에서 대동맥판 위에 1.2cm의 식생이 관찰되었다.
해설
Streptococcus viridans에 의한 급성 심내막염에서 페니실린 감수성이 있으면 페니실린 G 또는 세팔로스포린과 젠타마이신의 2주 병합 치료가 표준이다. 이는 치료 기간을 단축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한다. 4주 단독 요법은 아급성 또는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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