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내주사 시 주사기와 주사바늘의 선택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피내주사 시 주사기와 주사바늘의 선택으로 옳은 것은?

해설
피내주사는 소량(일반적으로 0.1mL 이하)을 주입하므로 정밀한 눈금이 있는 1mL 주사기를 사용하며, 얇고 짧은 25~27G 바늘이 적합하다.

심화 해설

간호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피내주사(Intradermal injection)에 적합한 주사기와 바늘의 규격을 묻는 기본간호학 문제입니다. 피내주사는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Tuberculin test)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Allergy skin test) 등에 사용되는 특수한 주사법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피내주사의 목적은 약물을 진피(Dermis)층에 정확히 주입하여 국소적인 반응(팽윤, 발적)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사량이 매우 적고(0.1mL 이하), 정확한 투여량 측정과 얕은 주입이 필수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인 ③번 "1mL 주사기와 25~27G 바늘"은 피내주사의 표준 장비입니다. 1. 핵심! 1mL 주사기(Tuberculin syringe): 눈금이 매우 정밀하게(0.01mL 단위) 표시되어 있어 소량의 약액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투여할 수 있어요. 5mL, 10mL 주사기로는 0.1mL를 정밀하게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2. 핵심! 25~27G 바늘: 게이지(Gauge) 숫자가 클수록 바늘은 더 가늘고 짧아요. 25~27G 바늘은 길이가 약 3/8~5/8인치(약 10~16mm)로 짧고 가늘어, 바늘 끝이 진피층에만 도달하도록 각도(10~15도)로 삽입하기에 적합합니다. 너무 굵은 바늘(예: 16G, 18G)은 피부 손상이 크고 피하조직까지 들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5mL 주사기와 18G 바늘: 혼동 주의! 18G 바늘은 매우 굵고 긴 바늘로, 일반적으로 수혈(Blood transfusion)이나 빠른 정맥 수액 주입에 사용됩니다. 피내주사에는 전혀 적합하지 않아요. ② 3mL 주사기와 22G 바늘: 22G 바늘은 일반적인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나 근육주사에 사용되는 규격이에요. 주사기도 1mL보다 눈금이 덜 정밀하여 피내주사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④ 10mL 주사기와 21G 바늘: 10mL 주사기는 눈금 정밀도가 떨어지고, 21G 바늘은 근육주사에 주로 사용되는 규격입니다. 피내주사의 정밀한 소량 주입 요건에 맞지 않아요. ⑤ 1mL 주사기와 16G 바늘: 주사기는 적합하지만, 16G 바늘은 가장 굵은 축에 속하는 바늘로, 주로 수술실(OR, Operating Room)에서 대량 수액 주입이나 특수 목적에 사용됩니다. 피부에 삽입하면 통증과 출혈이 심하고, 진피층 주입이 불가능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다른 주사법별 적합한 바늘 규격과 주사기를 비교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사법은 주입 부위(조직층)에 따라 필요한 바늘의 길이와 굵기가 결정됩니다.
개념 정리
주사법주입 조직층주사기바늘 규격(게이지)삽입 각도주요 용도
피내주사(ID)진피(Dermis)1mL (투베르쿨린)25~27G (가늘고 짧음)10~15도피부반응 검사
피하주사(SC/SQ)피하조직(Subcutaneous tissue)1mL 또는 인슐린 주사기25~27G (짧음)45도 또는 90도인슐린, 헤파린 투여
근육주사(IM)근육(Muscle)1~3mL (용량에 따라)21~23G (중간 길이)90도항생제, 진통제, 백신
정맥주사(IV)정맥(Vein)용량에 따라 다양18~22G (정맥 크기에 따라)15~30도수액, 약물 주입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피내주사 vs 피하주사 - 목적: 피내주사는 진단(Diagnosis) (반응 관찰), 피하주사는 치료(Therapy) (약물 흡수). - 주사량: 피내주사는 0.1mL 이하의 극소량, 피하주사는 일반적으로 0.5~1.5mL. - 주사 후 모양: 피내주사 성공 시 피부에 작은 팽윤(Wheal) (6~10mm의 작은 둥근 팽대)이 생깁니다. 피하주사는 팽윤이 생기지 않아요.
암기 팁 "1, 2, 5 피내주사"라고 외우세요! - 1: 1mL 주사기 (투베르쿨린 주사기) - 2: 25~27G 바늘 (2번대 게이지) - 5: 삽입 각도 10~15도 (1과 5 사이)
국시 빈출 포인트 피내주사는 핵심! 주사기 종류(1mL), 바늘 게이지(25~27G), 삽입 각도(10~15도), 성공 시 나타나는 소견(팽윤)이 묶여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피내주사와 피하주사를 혼동하여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니, 위 비교표를 꼭 익혀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를 위해 피내주사를 실시하였다. 주사 후 간호사가 관찰한 정상적인 소견은?" → 정답은 "피부에 7mm 크기의 팽윤이 생겼다"입니다. "출혈이 있었다"나 "약액이 새어나왔다"는 부적절한 주사 기술을 의미해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 내원한 45세 환자에게 결핵 배양검사 전 투베르쿨린 피부반응 검사(TST, Tuberculin Skin Test)를 실시해야 합니다. 간호사로서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떻게 주사를 수행할까요?"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환자의 알레르기 이력(특히 투베르쿨린에 대한)을 확인합니다. 주사 부위(보통 전완 굴곡면의 중앙에서 약 5cm 아래)에 염증, 반점, 모반이 없는지 확인해요. 2. 준비(Preparation): 핵심! 무균술(Aseptic technique)을 준수합니다. 1mL 투베르쿨린 주사기25G 바늘을 준비하고, 약액을 0.1mL 정확히 끌어올려요. 3. 수행(Implementation): - 피부를 팽팽하게 잡고, 바늘의 베벨(斜面)이 위를 보도록 합니다. - 바늘을 10~15도의 각도로 삽입하여 바늘 끝이 진피층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 플런저를 천천히 눌러 0.1mL를 주입하면, 피부에 직경 6~10mm의 창백한 팽윤(Wheal)이 생깁니다. 이것이 피내주사 성공의 지표입니다. - 바늘을 뽑을 때는 알코올 솜으로 부위를 문지르지 않습니다(약액이 새어나올 수 있어요). 4. 교육 및 평가(Education & Evaluation): 환자에게 48~72시간 후에 반응(발적, 경결의 크기)을 확인하러 다시 오도록 교육합니다. 부위를 긁거나 덮지 않도록 주의해 줍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투약 5원칙(5 Rights of Medication)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올바른 환자(Right Patient), 올바른 약물(Right Drug), 올바른 용량(Right Dose), 올바른 경로(Right Route), 올바른 시간(Right Time). 피내주사는 '올바른 경로'가 특히 중요해요. - 사용한 주사기와 바늘은 즉시 샤프스 컨테이너(Sharps container)에 폐기하여 주사 바늘 찔림 사고(Needlestick injury)를 예방합니다. - 팽윤이 생기지 않고 약액이 새어나왔다면, 다른 부위에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최소 5cm 이상 떨어진 곳에서).
간호 프로토콜 피내주사 표준 절차 요약 1. 손 위생 수행 → 2. 장비(1mL 주사기, 25~27G 바늘) 및 약물 준비 → 3. 환자 신원 및 약물 확인(5원칙) → 4. 적절한 부위(전완 굴곡면, 견갑골 하부) 선택 및 소독 → 5. 피부를 팽팽하게 잡고 바늘을 10~15도 각도로 삽입 → 6. 0.1mL 주입하여 팽윤 형성 확인 → 7. 바늘 뽑기(알코올 솜으로 문지르지 않음) → 8. 날카로운 물품 안전 폐기 → 9. 환자 교육(반응 확인 시기, 부위 관리) → 10. 기록(Documentation)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피내주사는 기술이 정말 중요한 간호 술기 중 하나예요. 팽윤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검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게 되죠.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도와 삽입 깊이를 체득하면 금방 익숙해져요. 국시에도 자주 나오는 만큼, 이론과 실기를 함께 연습해 두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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