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복용하는 알파 차단제(테라조신 등)의 주요 작용과 관련된 간호 교육을 묻습니다. 혈관이 넓어져 기립성 저혈압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복용 후 갑자기 일어서지 않도록 하는 ③이 정답입니다.
1. 약물의 작용 전립선과 방광 목 부위의 평활근에는 알파 수용체가 많아, 이를 막으면 근육이 이완되어 요도 저항이 줄고 소변 흐름이 좋아집니다. 문제는 혈관 평활근에도 같은 수용체가 있다는 점입니다. 약이 혈관을 넓히면 일어설 때 혈압이 충분히 유지되지 않아 기립성 저혈압, 어지러움, 실신이 생길 수 있고, 첫 용량이나 용량을 올린 직후에 특히 위험합니다.
2. 정답 ③ 서서히 일어나기 정답 ③ 복용 직후 갑자기 일어서는 것을 피하라는 교육은 약의 핵심 부작용을 예방하는 내용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는 먼저 앉아서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일어나게 하고, 어지러우면 바로 앉거나 눕도록 합니다. 낙상 위험이 높은 노인 환자에게는 특히 중요하며, 첫 복용은 자기 전에 하도록 처방 지시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알파 차단제는 요의를 늘리는 약이 아니라 배뇨를 쉽게 하는 약입니다. 오히려 어지러움 때문에 낙상을 막으려고 취침 전 복용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서 야간 복용을 피하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②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는 약은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입니다. 알파 차단제는 근육을 이완해 증상을 줄일 뿐 크기를 줄이지 않으므로 이렇게 강조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④ 사정 장애나 사정량 감소는 알파 차단제에서 보고되는 부작용이 될 수 있어 사실과 전혀 다른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질문은 약의 혈관 확장 작용과 연관된 안전 교육을 묻고 있고, 가장 먼저 낙상과 실신을 막는 교육이 우선입니다. ⑤ 녹차와 알파 차단제 사이에 확립된 상호작용은 없으므로, 녹차를 피하라는 교육은 이 약의 주요 작용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보충. 투약 지도의 실제 복용 시작 초기에는 밤에 화장실에 갈 때도 천천히 일어나도록 하고, 샤워나 뜨거운 목욕 직후처럼 혈관이 넓어지는 상황에서는 특히 조심하게 합니다. 약을 며칠 이상 끊었다가 다시 시작할 때는 첫 복용처럼 어지러움이 클 수 있어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약을 끊지 않게 하고, 혈압약을 함께 쓰는 경우 이 점을 의사와 약사에게 알려 상호작용을 확인하게 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알파 차단제는 혈관도 넓히므로 서서히 일어나기, 첫 복용은 자기 전에.
5. 실무·국시 포인트 • 복용 시작 후에는 혈압과 맥박, 어지러움 호소, 낙상 위험을 관찰하고, 다른 혈압약이나 발기부전 치료제를 함께 쓰는지 확인합니다. • 변형 문제: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와의 작용 비교,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배뇨 증상 교육, 항콜린제와 감기약 주의 등이 나옵니다.
환자전립선비대증으로 배뇨 장애가 있어 알파 차단제를 복용하는 환자
상황 환자가 약을 먹은 뒤 침대에서 급히 일어났다가 어지러워 휘청거린 적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정• 복용 후 어지러움과 실신 여부• 앉았을 때와 섰을 때의 혈압과 맥박 변화• 함께 복용하는 다른 약물
판단 알파 차단제는 혈관을 넓혀 기립성 저혈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간호 순서• 사정: 어지러움의 상황과 혈압 변화를 확인합니다.• 수행: 일어날 때는 앉았다가 천천히 일어나고, 어지러우면 바로 앉거나 눕도록 가르치며 첫 복용 시간을 확인합니다.• 평가: 낙상이나 어지러움이 줄었는지 추적하고, 심하면 의사에게 알려 용량 조정을 상의합니다.
핵심 포인트: 알파 차단제 복용자는 갑자기 일어서지 않도록 교육한다.
알파 차단제 (Alpha Blocker) — 전립선과 방광 목, 혈관의 알파 수용체를 막아 요도 저항을 줄이고 혈관을 넓히는 약.
기립성 저혈압 (Orthostatic Hypotension) — 자세를 바꿔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움이나 실신이 생기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