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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의식이 없고 무호흡·무맥박이 확인되면 즉시 가슴압박부터 시작한다. 순서는 C–A–B(순환–기도–호흡)이며, 이는 소아와 성인 모두 동일하다.
학령기 아동의 가슴압박은 한 손 또는 두 손의 손궁으로 흉골 아래쪽 절반을 압박하며, 깊이는 흉골 전후 직경의 약 1/3(약 5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한다.
단일 구조자는 가슴압박 30회 후 인공호흡 2회를 시행하며, 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119 신고와 AED 요청을 지시한 뒤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지속한다.
소아 심정지는 질식이나 저산소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인공호흡을 먼저 시행하지는 않는다. AED는 첫 처치가 아니며 가슴압박을 시작한 뒤 제세동 리듬 확인을 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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