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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입원 아동이 대소변 가리기를 이미 완료했음에도 유뇨증을 보이는 것은 퇴행 현상으로, 병적 문제가 아닌 스트레스에 대한 정상적 방어 반응이다.
간호사는 보호자에게 “입원을 하면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안정을 되찾으면 배뇨 조절이 자연 회복됨을 전달한다.
퇴행을 훈련 실패나 의도적 행동으로 낙인찍어 야단치거나 벌을 주면 불안이 커져 증상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징후가 동반될 때만 추가 사정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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