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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식품 형태 | 예시 | 근거 |
|---|---|---|---|
| 초기 | 단일 곡물 미음 | 쌀미음 | 알레르기 위험 낮음, 소화 용이, 글루텐 없음 |
| 중기 | 야채·과일 퓨레 | 사과 퓨레, 호박 퓨레 | 곡물 적응 후 단계적으로 추가 |
| 후기 | 단백질 식품 | 소고기죽, 달걀, 닭고기 | 철분 보충, 알레르기 반응 관찰하며 도입 |
첫 이유식은 알레르기 위험이 낮고 소화가 쉬운 단일 곡물부터 시작한다. 쌀미음은 단백질 함량이 낮고 글루텐이 없어 초기 이유식으로 가장 안전하다.
이유식은 한 번에 한 가지 식품만 새로 도입하고, 3~5일간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 구토, 설사, 호흡곤란)을 관찰한 뒤 다음 식품을 추가한다.
진행 순서는 단일 곡물 미음(쌀미음) → 야채·과일 퓨레(사과, 호박) → 단백질 식품(소고기, 달걀, 닭고기) 순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생후 6개월 이후 모유 수유 아동은 철분 요구량이 증가하지만, 첫 이유식 선택 기준은 철분 함량보다 알레르기 안전성이다. 철분 강화 쌀 미음으로 시작한 뒤 적응을 보며 철분 풍부 식품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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