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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모유수유아는 조제유수유아보다 배변 횟수가 많고 변이 묽은 것이 정상이다. 생후 3주경 하루 4회까지 배변할 수 있으며, 16주경에는 하루 2회 정도로 감소한다.
모유에는 올리고당과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하고 장 통과 시간이 짧아 배변이 잦다. 대변의 건조 중량이 낮아 수분 함량이 많아 묽게 보인다.
설사는 평소 배변 패턴보다 횟수가 급격히 증가하거나 혈변, 탈수, 발열, 체중 감소가 동반될 때 의심한다. 단순히 변이 묽고 하루 3~4회 본다는 사실만으로는 설사로 보지 않는다.
간호 중재는 모유수유를 중단 없이 유지하는 것이다. 물 추가 섭취는 신생아의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저알레르기 분유 변경은 의학적 적응증 없이는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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