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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소견 | 임상적 의미 | 추가검사 필요성 |
|---|---|---|---|
| 천골 부위 털 | 척추 하부의 털 뭉치 | 폐쇄성 이분척추, 척수 이상 가능성 | 필요(척수 초음파 등) |
| 좁쌀종 | 뺨·코의 작은 흰 구진 | 각질 저류에 의한 정상 소견 | 불필요 |
| 몽고반점 | 엉덩이의 푸른색 점 | 진피 멜라닌세포의 정상 침착 | 불필요 |
| 태지 | 이마의 크림치즈 같은 분비물 | 피부 보호 물질 | 불필요 |
| 연어반 | 울 때 짙어지는 목 뒤 분홍 반점 | 모세혈관 확장에 의한 정상 소견 | 불필요 |
천골 부위의 털 뭉치는 잠재성 이분척추나 폐쇄성 신경관 결손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피부 표지자이다. 단순 천골 오목과 달리 털 뭉치가 동반된 경우에는 척수 초음파 등 영상 검사를 통한 평가가 필요하다.
정상 신생아 피부 소견으로는 좁쌀종, 몽고반점, 연어반, 태지가 있다. 이들은 대부분 수 주에서 수년 내 자연 소실되며 추가검사가 필요하지 않다.
피부 소견의 빈도가 높다고 정상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소견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척수 이상 가능성을 판단해야 하며, 털 뭉치·혈관종 등이 천골 부위에 동반된 경우 반드시 추가검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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