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htheria 뜻 — 디프테리아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diphtheria

해설
diphtheria는 디프테리아균 감염으로 인두나 점막에 두꺼운 위막이 형성되는 전염병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diphtheria'의 올바른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딩과 의무기록 관리에서 정확한 질병명을 사용해야 하므로, 기초 의학용어 숙지는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Diphtheria'는 Corynebacterium diphtheriae 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전염병이에요. 주요 증상은 인두나 편도에 회백색의 두꺼운 위막(pseudomembrane)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며, 심한 경우 기도 폐쇄나 독소에 의한 심근염, 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예방접종(DPT/DTaP)을 통해 관리되는 법정 감염병 중 하나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의학용어 'diphtheria'의 표준 한국어 명칭은 핵심! '디프테리아'입니다. 이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정한 표준 의학용어이며,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 A36에 해당해요. 따라서 정답은 ⑤번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백일해': 'Pertussis' 또는 'Whooping cough'에 해당하는 질병입니다. 디프테리아와 함께 DPT 백신으로 예방되지만, 원인균(Bordetella pertussis)과 임상 증상(격렬한 기침 후 '후끽' 소리)이 완전히 달라요. - ②번 '크루프': 'Croup'은 주로 바이러스(파라인플루엔자 등)에 의한 후두기관기관지염을 의미하며, 주로 영유아에서 개짖는 듯한 기침과 흡기성 천명이 나타납니다. 디프테리아는 세균성이며 위막 형성이 특징이에요. - ③번 '천식': 'Asthma'는 만성 알레르기성 기도 염증 질환으로, 전염병이 아닙니다. 디프테리아와는 병인과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 ④번 '폐렴': 'Pneumonia'는 폐 실질의 염증을 총칭하는 용어로, 다양한 원인(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디프테리아는 특정 세균에 의한 호흡기 전염병이며, 폐렴은 그 합병증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디프테리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제2급 감염병으로 분류됩니다. 의사는 환자를 진단한 즉시 신고해야 하며, 24시간 이내에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해요. 또한,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어 기초접종(생후 2, 4, 6개월)과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국어 명칭주요 특징/원인ICD-10 코드
Diphtheria디프테리아Corynebacterium diphtheriae, 위막 형성A36
Pertussis백일해Bordetella pertussis, 격렬한 기침A37
Croup크루프주로 바이러스, 개짖는 기침J05.0

한눈에 비교!
구분디프테리아백일해
원인균Corynebacterium diphtheriaeBordetella pertussis
주요 증상인두/편도 위막, 목 쉼, 발열발작적 기침, 후끽 소리, 구토
주요 합병증기도폐쇄, 심근염, 신경마비폐렴, 경련, 뇌병증
예방 백신DTaP/Tdap 백신에 포함DTaP/Tdap 백신에 포함
법정 감염병 등급제2급제2급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이나 원무과에서 진단서 코딩을 할 때, 의사가 '디프테리아'라고 기록했다면 정확히 ICD-10 코드 A36을 부여해야 해요. 또한, 제2급 감염병 진단 시 의사의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관련 내부 절차(감염관리실 통보 등)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기 팁 'Diphtheria'는 '디프'소리 + '테리아(theria)'로 나눠서, '디프'하게(깊게) 목을 조르는(theria) 병이라는 연상으로 외울 수 있어요. 또는 DPT 백신의 'D'가 바로 디프테리아(Diphtheria)의 첫 글자라는 점으로 연관 지어도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영어 용어 → 한국어 명칭' 매칭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와요. 특히 법정 감염병에 해당하는 디프테리아, 백일해(Pertussis), 파상풍(Tetanus), 홍역(Measles) 등의 명칭은 반드시 정확히 알아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디프테리아의 원인균은?"(Corynebacterium diphtheriae), "디프테리아의 ICD-10 코드는?"(A36), "디프테리아가 속하는 법정 감염병 등급은?"(제2급)과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소아과 외래에서 7세 환아가 고열과 심한 인두통, 목소리 변화를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의사가 진찰 후 인두에 회백색 위막을 확인하고 '디프테리아 의심' 진단을 내렸습니다. 이 경우,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 코딩과 더불어 어떤 행정 절차를 따르고, 원무과는 건강보험 청구에 어떤 주의가 필요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디프테리아 의심' 진단을 확인합니다. 확진을 위해 인두 도말 검체 채취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의심 환자'도 24시간 이내 신고 대상입니다. 즉시 병원 내 감염관리실 또는 담당 부서에 통보하여 관할 보건소 신고 절차가 시작되도록 해야 합니다. 3. 의무기록 코딩: 확진 전이므로, ICD-10 코드는 A36 (디프테리아)를 사용하되, 불확실성 표시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의사의 임상적 판단에 따른 진단명을 기준으로 코딩합니다. 4. 건강보험 청구: 디프테리아는 일반적인 급여 항목으로 청구 가능합니다. 하지만 환자가 격리 치료를 받게 될 경우, 격리병동 가산이나 특정 항목에 대한 수가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감염병 신고는 의사의 법적 의무이지만, 행정 직원은 신고 절차를 원활히 지원하고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고 지연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감염병 환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 방지도 중요합니다. 불필요한 정보 유출을 막아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진단 확인 (의무기록) 2. 감염관리실/관리부서 통보 (내부 보고) 3. 관할 보건소 신고 (의사 또는 지정 담당자 수행) 4. ICD-10 코드 A36 부여 및 의무기록 정리 5. 건강보험 청구 시 일반 수가 항목 적용 확인 (격리 가산 등 특수 항목 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 질병이 어떤 병인지, 어떻게 관리되는지(법적, 행정적)까지 연결 지어 공부해야 해요. '디프테리아'라는 단어를 보면 'A36 코드, 제2급 감염병, DPT 백신, 위막 형성'이 한꺼번에 떠올라야 진짜 실무에서 쓸 줄 아는 겁니다. 보건행정은 의학과 법과 행정의 교차점에서 일하는 멋진 직업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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