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hma 뜻 — 천식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asthma

해설
asthma는 기도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져 호흡곤란과 천명음이 발생하는 천식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asthma'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질병분류(ICD)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호흡기계 질환은 증상이 유사한 경우가 많아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sthma'는 기관지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다양한 자극에 대한 기도의 과민반응으로 인해 발작적인 기도 수축(기관지 수축)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해요. 주요 증상은 발작적인 호흡곤란, 천명음(쌕쌕거림), 기침, 가슴 답답함 등이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의학용어 'asthma'의 표준 한국어 명칭은 핵심! '천식'입니다.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J45 코드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기흉(pneumothorax)': 늑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 폐가 쪼그라드는 상태로, asthma와는 다른 급성 호흡곤란의 원인이에요. - ②번 '폐부종(pulmonary edema)': 폐포나 간질 조직에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로, 심장 기능 부전 등이 주요 원인이에요. - ③번 '폐색전증(pulmonary embolism)': 폐동맥이 혈전 등으로 막히는 응급 상황이에요. - ⑤번 '폐기종(emphysema)': 폐포 벽이 파괴되어 호기 곤란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한 형태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천식은 크게 알레르기성(외인성) 천식비알레르기성(내인성) 천식으로 나눌 수 있어요. 치료는 증상 조절제(기관지 확장제)와 염증 조절제(스테로이드 흡입제)를 병용하는 것이 표준이에요. 건강보험 청구 시, 천식은 만성질환관리제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특정한 검사나 치료에 대한 수가가 별도로 책정되어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국어 명칭주요 특징/ICD-10 코드
Asthma천식만성 기도 염증, 가역적 기관지 수축, J45
Pneumothorax기흉늑막강 내 공기 유입, J93
Pulmonary Edema폐부종폐 내 수분 축적, J81
Pulmonary Embolism폐색전증폐동맥 혈전 색전, I26
Emphysema폐기종폐포 파괴, 만성 호기 곤란, J43

한눈에 비교!
질환주요 병태생리호흡 곤란 특징청진 소견
천식(Asthma)기도 염증, 가역적 수축발작적, 호기성천명음(Wheezing)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기류 제한, 비가역적지속적, 진행성천명음, 호기 연장
기흉(Pneumothorax)늑막강 내 공기갑작스러운, 흉통 동반호흡음 감소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 시, 천식 환자의 기록에는 반드시 유발 인자(알레르겐, 운동, 감기 등), 증상 조절 상태, 사용 중인 약물(흡입제 포함)이 상세히 기재되어야 해요. 건강보험 청구 시 천식 관련 수가 코드(예: 폐기능검사, 알레르기 검사, 흡입 치료)를 정확히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기 팁 'As-th-ma'를 '앓-씀-마'라고 생각해보세요. '숨을 앓는(호흡곤란) 씀씀이(발작)가 있는 병'이라는 연상으로 천식을 기억할 수 있어요. 호흡기계 주요 질환 5개(천식, 기흉, 부종, 색전, 기종)는 증상별로 묶어서 외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영어 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특히 호흡기계, 순환기계, 소화기계의 주요 질환명은 꼭 암기해야 하는 High Yield 영역이에요. ICD-10 코드 범위(J00-J99는 호흡기계 질환)와 연계해서 공부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다음 중 천식(Asthm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라는 형태로 출제되거나, ICD-10 코드(J45)를 직접 묻는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또는 '만성 기도 염증 질환'이라는 정의를 제시하고 질환명을 쓰게 하는 단답식으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환자가 "저 asth-ma 진단을 받았는데, 건강보험에 특별히 등록해야 하나요?"라고 질문합니다. 환자의 외래 기록에는 'Asthma'라고만 영어로 기재되어 있고, 한국어 진단명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환자의 의무기록을 확인하여 'Asthma' 진단이 공식적으로 기재되어 있는지, 주치의의 소견은 어떤지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공단의 만성질환관리제도 등록 기준을 확인합니다. 천식은 해당 제도의 대상 질환이지만,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등록 시 본인부담금이 감면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환자에게 "선생님께서 진단하신 천식 맞으시죠?"라고 확인한 후, 천식이 한국어로 '천식'임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만성질환 등록 희망 시 필요한 서류(의사 진단서 등)와 절차를 안내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환자 상담 내용을 기록하고, 만약 진단명이 불분명하다면 해당 진료과에 한국어 진단명 정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정확한 질병분류(ICD Coding)와 보험 청구를 위해 중요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에 영어 약어나 불분명한 진단명만 기재하는 것은 좋지 않은 관행입니다. 핵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단명의 표준화와 정확한 코딩을 위해 주치의와 소통하여 정확한 한국어 진단명과 ICD 코드를 기재하도록 유도해야 해요. 이는 의료의 질 관리(QI)와 정확한 통계 생산에 필수적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필요 서류/코드비고
확인의무기록 상 진단명 확인진료 기록지, 외래 카드영어/한국어 일치 여부 체크
안내환자에게 정확한 병명 설명만성질환 안내 팜플렛'천식' 명칭 사용
코딩EMR 시스템에 ICD 코드 입력ICD-10 코드 J45세부 분류(J45.0, J45.9 등) 확인
등록 지원만성질환 등록 절차 안내건강보험공단 신청서의사 진단서 필요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특히 진단명은 보험 청구, 통계, 연구의 출발점이죠. 'Asthma = 천식'처럼 기본적인 용어부터 확실히 다져나가세요. 환자 상담 시에도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한 보건행정 전문가의 자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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