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up 뜻 — 크루프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roup

해설
croup은 주로 소아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후두와 기관지가 부어 개 짖는 듯한 기침이 나는 질환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croup'의 올바른 한글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연결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roup'은 주로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급성 후두기관염(Laryngotracheitis)을 의미하는 의학용어예요. 주요 원인은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Parainfluenza virus)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며, 특징적인 '개 짖는 듯한 기침(barking cough)'과 후두 부종으로 인한 흡기성 천명(stridor)이 주요 증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의학용어 'croup'의 표준 한글 의학용어는 크루프입니다. 이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제정한 '의학용어집'에 명시된 표준 용어예요. 핵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RM) 작성, 질병분류(ICD coding), 보험청구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이러한 기초 의학용어는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혼동 주의! '백일해(Pertussis)'는 'croup'과 마찬가지로 기침을 유발하는 소아 감염병이지만, 원인균(보르데텔라 백일해균), 증상(발작적 기침 후 '후-' 소리), 치료법이 완전히 달라요. - ② '디프테리아(Diphtheria)'는 코리네박테리움 디프테리아균에 의한 감염으로, 인후에 가성막(pseudomembrane)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며, 예방접종으로 관리되는 질환이에요. - ④ '천식(Asthma)'은 만성 염증성 기도 질환으로, 알레르기나 다양한 유발인자에 의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croup'과는 급성/만성, 원인, 병태생리가 다르죠. - ⑤ '결핵(Tuberculosis)'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에 의한 만성 감염병으로, 주로 폐를 침범하며, 전염병 관리법상 2군 감염병에 해당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 급성 후두염과 급성 기관염은 각기 다른 코드를 가집니다. 크루프는 주로 J05.0(급성 폐쇄성 후두염[크루프])에 해당할 수 있어요. - 소아 급성 호흡기 감염: 크루프 외에도 모세기관지염(Bronchiolitis, 주로 RSV), 폐렴(Pneumonia) 등이 흔한 소아 호흡기 질환이에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표준 한글 명칭주요 특징관련 ICD-10 코드(예시)
Croup크루프 (급성 후두기관염)바이러스성, 개짖는 기침, 흡기성 천명, 영유아 호발J05.0 (급성 폐쇄성 후두염)
Pertussis백일해세균성, 발작적 기침 후 후- 소리A37 (백일해)
Diphtheria디프테리아세균성, 인후 가성막, 예방접종 필수A36 (디프테리아)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RM) 관리자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HIM)는 의사가 기록한 'croup'이라는 용어를 보고, 이를 정확한 한글 용어로 변환하거나 ICD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특히 보험청구 시 정확한 질병 코드는 수가 지급의 핵심이므로, '크루프'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다른 질환(예: 이물 흡인, 세균성 기관염)과의 감별이 기록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암기 팁 'Croup'은 '크룹→크루프'로 소리나는 대로 외우세요. '개가 크르릉 거린다'고 연상하면 특징적인 기침 소리와 함께 용어가 기억나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한글명칭 매칭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High Yield 영역이에요. 'croup' 뿐만 아니라 폐렴(pneumonia), 수막염(meningitis), 장염(enteritis) 등 흔한 질환명의 표준 용어를 꼭 익혀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크루프의 주요 원인 바이러스는?" (정답: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또는 "개 짖는 듯한 기침이 나타나는 소아 질환은?"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소아과 외래에서 'croup'으로 진단받은 3세 환아의 전자의무기록(EMR)이 접수되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진단명을 코딩하기 전, 의무기록을 검토해야 합니다. 어떤 점을 특히 확인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진단명 기록('croup')과 증상 기술(기침, 천명, 발열 여부), 검사 결과를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단코드 부여 지침에 따라, 가장 구체적인 진단명에 해당하는 ICD-10 코드를 찾아요. 단순 'croup'보다 '급성 폐쇄성 후두염'이 더 정확한 표현일 수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기록이 불분명할 경우(예: '바이러스성 크루프'인지 '세균성 2차 감염'이 의심되는지),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정확한 코드(J05.0 등)를 부여해요. 4. 사후 기록/보고: 부여한 진단코드와 그 근거를 코딩 시스템에 기록하고, 향후 유사 사례를 위한 내부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정확성은 의료법 상 의사의 의무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한 코딩 작업의 정확성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책임 영역이에요. 잘못된 코딩은 건강보험 부당청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건강보험법 제78조에 따른 과태료나 제재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1. EMR에서 진단명 확인 → 2. 표준 의학용어 및 ICD-10 코드북 대조 → 3. 기록의 충분성 평가(불충분 시 의사 확인) → 4. 최적의 진단코드 부여 → 5. 코딩 이력 관리.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병원 행정의 '공용어'예요.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이 모두 같은 용어로 소통해야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보험 청구 시 오류도 줄일 수 있어요. 'croup=크루프'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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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