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 pulmonale 뜻 — 폐성심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or pulmonale

해설
cor pulmonale는 폐 질환으로 인해 우심실의 압력이 높아져 우심실이 비대해지고 심부전이 오는 폐성심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와 그에 대응하는 한국어 임상 용어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가 의무기록을 관리하거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할 때,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은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라틴어/영어 의학용어 "Cor Pulmonale"의 정확한 한국어 임상 명칭을 아는 것이에요. Cor는 '심장(heart)', Pulmonale은 '폐의(pulmonary)'를 의미하므로, 직역하면 '폐성 심장'이 됩니다. 이는 폐혈관계의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우심실 비대 및 부전을 의미하는 질환명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Cor Pulmonale"의 공식적인 한국어 의학 용어는 "폐성심"입니다. 이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폐섬유증, 만성 혈전색전증 등과 같은 만성 폐질환이나 폐혈관 질환이 원인이 되어 폐동맥압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우심실에 부담이 가해져 비대화되거나 기능 부전이 발생하는 상태를 지칭해요. 우심실 부전(Right ventricular failure)의 한 형태로 분류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폐부종(Pulmonary edema)'은 주로 좌심실 부전으로 인해 폐 모세혈관 압력이 상승하여 혈장 성분이 폐포 내로 스며드는 상태로, Cor Pulmonale과는 다른 기전과 증상을 보여요.
③번 '무기폐(Atelectasis)'는 폐의 일부가 허탈되어 공기가 없어지고 폐포가 쪼그라드는 상태로, 주로 기도 폐쇄나 흉강 내 압력 변화로 발생해요.
④번 '흉막염(Pleurisy/ Pleuritis)'은 폐를 둘러싼 흉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
⑤번 '기흉(Pneumothorax)'은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 폐가 쪼그라드는 상태예요. 이 모든 선택지들은 폐와 관련된 질환이지만, Cor Pulmonale처럼 폐 질환이 심장(특히 우심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2차적 심장 질환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폐성심국제질병분류(ICD-10)에서 주로 I27.9 (상세불명의 폐심장질환) 또는 I27.8 (기타 명시된 폐심장질환) 코드로 분류됩니다. 또한, 원인 질환에 따라 만성 폐쇄성 폐질환(J44) 등의 코드와 함께 사용되기도 해요.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원인 질환과 합병증 코드를 함께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한국어 임상 용어주요 특징관련 ICD-10 코드
Cor Pulmonale폐성심폐질환 → 폐동맥고혈압 → 우심실 비대/부전I27.8, I27.9
Pulmonary Edema폐부종좌심부전 등으로 인한 폐포 내 체액 축적J81
Atelectasis무기폐폐의 일부 허탈, 공기 없음J98.1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나 코딩(Coding) 업무에서 "Cor Pulmonale"이라는 용어를 보면 반드시 "폐성심"으로 해석하고, 원인 질환(예: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의 관계를 기록에서 확인해야 해요. 단순 진단명만 코드화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어떤 질환이 어떤 합병증을 초래했는가'라는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정확한 DRG(Diagnosis Related Group) 그룹화와 적정 보험 수가 산정의 핵심이 됩니다. 암기 팁 "Cor Pulmonale = 폐(Pulmo)가 만든(만든) 심장(Cor) 문제"라고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또는 "폐가 나빠져서 심장(우심실)까지 나빠진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라틴어/영어 용어와 한국어 명칭을 연결짓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Cor Pulmonale 뿐만 아니라, Cardiomegaly(심비대), Hepatitis(간염), Nephritis(신염) 등 주요 장기별 염증이나 비대를 나타내는 용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아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호흡기내과에 입원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의 퇴원 기록을 코딩(Coding)하고 있어요. 주 진단은 J44.9 (상세불명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고, 진료 기록에는 '만성 COPD로 인한 폐성심(Cor Pulmonale) 소견 있음'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코드를 부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 진단(COPD)과 그로 인한 합병증(폐성심)이 모두 기록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원칙에 따르면, 가능한 한 가장 정확한 코드를 사용해야 하며, 인과관계가 명확한 경우 합병증 코드를 함께 기재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지침도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이 경우, 주 진단은 원인 질환인 J44.9 (COPD)로 유지하고, 추가 진단(또는 합병증)으로 I27.8 (기타 명시된 폐심장질환) 또는 I27.9 (상세불명의 폐심장질환) 코드를 부여합니다. 기록에 "~로 인한"이라는 표현이 있으므로 인과관계가 명확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정확한 코드를 입력하고, 필요시 담당 의사에게 진단명의 정확성을 재확인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합병증 코드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면 진단관련군(DRG) 가중치가 달라져 병원의 보험 수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 또는 부적절한 청구로 이어질 경우 심사에서 삭감 또는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정확한 코딩은 의료의 질 평가와 보험 재정의 건전성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의무기록 검토 → 2. 주/부 진단 및 합병증 확인 → 3. ICD-10 코드북 참조하여 가장 정확한 코드 선정 → 4. 인과관계 확인 (~로 인해, ~의 합병증으로) → 5. EMR 시스템 입력 및 검증 → 6. 필요시 의사와 협의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병원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예요. 'Cor Pulmonale'이 '폐성심'이라는 것을 아는 것은, 단순히 단어를 아는 것을 넘어서 그 환자가 왜 호흡곤란과 함께 다리 부종까지 생겼는지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의무기록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은 보건행정 전문가의 핵심 역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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