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urisy 뜻 — 흉막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pleurisy

해설
pleurisy는 폐를 둘러싼 흉막에 염증이 생겨 호흡 시 날카로운 가슴 통증을 유발하는 흉막염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글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Pleurisy는 병원 행정 및 의무기록 관리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호흡기계 질환 용어 중 하나로,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작업 시 정확한 진단명 매핑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용어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 Pleurisy는 해부학적 구조인 흉막(Pleura)에 염증(-itis)이 생긴 상태를 의미해요. 흉막은 폐를 싸고 있는 장측흉막과 가슴벽을 덮고 있는 벽측흉막으로 구성된 얇은 막입니다. * 이 염증으로 인해 흉막 사이에 삼출액이 차거나, 마찰음이 들리며, 호흡 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 핵심! 의학용어는 대부분 그리스어나 라틴어 어근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Pleur/o'는 흉막을, '-isy' 또는 '-itis'는 염증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Pleurisy'는 '흉막염'이 정확한 번역어입니다. *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흉막염은 주로 J90(흉막삼출액) 및 R09.1(흉막마찰음) 등의 코드로 분류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무기폐(Atelectasis)'는 폐의 일부 또는 전체가 허탈되어 공기가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폐 조직 자체의 문제입니다. * ②번 '기흉(Pneumothorax)'은 흉막 사이(흉막강)에 공기가 차는 상태로, 흉막의 파열로 인해 발생합니다. 흉막염과는 다른 병태생리입니다. * ③번 '혈흉(Hemothorax)'은 흉막강에 피가 고이는 상태입니다. 흉막염의 한 합병증일 수 있지만, 동의어는 아닙니다. * ⑤번 '폐렴(Pneumonia)'은 폐 실질 조직에 생기는 감염성 염증입니다. 흉막염은 폐렴의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어 서로 연관될 수 있지만, 다른 질환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흉막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세균, 바이러스, 결핵 등), 악성종양에 의한 것,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전신성 홍반성 낭창(SLE))에 의한 것 등으로 구분됩니다. * 의무기록에서 '흉막삼출액(Pleural Effusion)'은 흉막염으로 인해 액체가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의미하며, 종종 함께 기록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의미 (한글)주요 특징관련 ICD-10 코드(예시)
Pleurisy흉막염흉막의 염증, 호흡통 유발J90, R09.1
Atelectasis무기폐폐 허탈, 공기 없음J98.1
Pneumothorax기흉흉막강 내 공기 유입J93
Pneumonia폐렴폐 실질 조직의 염증J12-J18
실무 포인트 * 진단서 및 소견서 작성: 의사가 'Pleurisy'로 진단한 경우, 한글 진단명은 반드시 '흉막염'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영문 약어만 사용하거나 오역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아요. * 건강보험 청구: 흉막염으로 인한 검사(흉부 X-ray, 흉부 초음파)나 시술(흉막 천자)은 별도의 수가 항목에 따라 건강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정확한 진단코드 부여가 중요해요. * 의무기록 코딩: 원인(예: 결핵성 흉막염)이 명시되어 있다면, 더 구체적인 코드(A15.6 등)를 적용해야 합니다. 암기 팁 * "**Pleur**는 **흉막**, **isy/itis**는 **염증**"이라는 기본 공식을 기억하세요. 'Pneumonia'의 'Pneum/o'는 '폐' 또는 '공기'를 의미한다는 점과 비교하면 더 명확해져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이처럼 해부학적 구조(근육, 뼈, 장기)에 염증(-itis), 비대(-megaly), 절제(-ectomy) 등의 접미사를 붙인 용어가 자주 출제됩니다. 어근과 접사별 의미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 같은 개념을 "흉막염에 해당하는 영어 용어는?"으로 역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 "흉막 삼출액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옳은 것은?"과 같이 합병증이나 관련 증상과 연결지어 출제될 수도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퇴원환자의 진단서를 발급하는데, 의사가 전자의무기록(EMR)에 주진단으로 'Pleurisy'만 영문으로 기재해 두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 진단서를 한글로 정확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EMR 상의 진단명이 영문 약어 또는 전체 명칭으로만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진단서 작성 규정에 따라 진단명은 한글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의학용어 사전 또는 표준 진단명 집을 참고하여 정확한 번역어를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Pleurisy'를 '흉막염'으로 정확히 기재합니다. 만약 원인이 명시되어 있다면(예: 'Tuberculous pleurisy'), '결핵성 흉막염'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불확실할 경우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진단서 발급 대장에 정확한 한글 진단명을 기록하여 향후 검색이나 통계 작성 시 오류가 없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진단서의 진단명 오기재는 민원이나 법적 분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은 의료의 질 관리(QI) 및 의료 기록의 정확성 유지를 위한 기본입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시에도 진단코드와 한글 진단명이 불일치하면 심사 지연 또는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자료/도구
1. 진단명 확인EMR에서 주/부진단명(영문) 확인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2. 용어 검증공식 의학용어집, ICD-10 코드북 참조의학용어사전, KCD 코드 프로그램
3. 한글 기재확정된 한글 진단명을 진단서 란에 정확히 입력진단서 발급 소프트웨어
4. 최종 확인의사 서명 전 내용 최종 점검 (특히 코드-명칭 일치)-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 단어는 어떤 구조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를 생각하며 공부하면, 진단서 작성부터 보험 청구, 의무기록 코딩까지 모든 업무에서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Pleurisy는 '흉막+염증'이라는 조합만 알면 절대 틀리지 않아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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