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chiolitis 뜻 — 세기관지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bronchiolitis

해설
bronchiolitis는 주로 영유아에서 기관지 가지의 가장 작은 부분인 세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bronchiolit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가 의무기록을 관리하거나 질병분류(ICD)를 할 때,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은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ronchiolitis'는 호흡기계 해부학적 구조와 관련된 용어예요. 용어를 구성하는 어근을 분석하면 'bronchiol-'은 '세기관지(bronchiole)'를, '-itis'는 '염증(inflammation)'을 의미해요. 따라서 '세기관지의 염증'이 정확한 해석이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세기관지염'이에요. 이는 해부학적으로 기관지(bronchus)가 점점 가늘어져 마지막 가지가 되는 세기관지(bronchiole)에 발생한 염증 상태를 지칭하는 표준 의학용어예요. 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에 의해 영유아에게 호발하는 질환이며, 국제질병분류(ICD) 코드에서는 주로 J21로 분류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기관지염(bronchitis)'은 더 큰 기관지(bronchus)의 염증으로, 성인에게 더 흔하고 증상과 원인이 다르니 구분해야 해요. ③번 '폐렴(pneumonia)'은 세기관지보다 더 깊은 폐포(alveoli) 조직의 염증이에요. ④번 '결핵(tuberculosis)'은 결핵균에 의한 특정 감염병이며, ⑤번 '폐부종(pulmonary edema)'은 염증이 아닌 폐 조직 내 비정상적인 체액 축적 상태예요. 이들은 모두 호흡기 질환이지만 해부학적 부위와 병리 기전이 전혀 달라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학용어에서 '-itis'는 대부분 '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예요. (예: gastritis=위염, hepatitis=간염, arthritis=관절염). 반면, '-osis'는 비염증성의 '상태'나 '병적 상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요(예: fibrosis=섬유증, sclerosis=경화증). 이처럼 접미사를 이해하면 용어 해석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주요 특징ICD-10 코드 예시
Bronchiolitis세기관지염영유아, RSV, 세기관지 염증J21
Bronchitis기관지염성인, 기침, 가래, 큰 기관지 염증J20, J40, J41, J42
Pneumonia폐렴폐포 염증, 고열, 호흡곤란J12-J18

한눈에 비교!
질환주요 감염/염증 부위주요 연령대대표 원인
세기관지염세기관지(Bronchiole)영유아 (2세 미만)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기관지염기관지(Bronchus)모든 연령 (성인 흔함)바이러스, 세균, 흡연
폐렴폐포(Alveoli) 및 간질모든 연령 (영유아, 노인 취약)세균(폐렴구균 등), 바이러스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나 질병 및 사인 분류(Coding) 업무에서 'bronchiolitis'는 주로 소아과 기록에서 접하게 돼요. 진단명이 '세기관지염'으로 정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올바른 ICD 코드(J21)를 부여할 수 있어요. 만약 의사가 '기관지염'으로 잘못 기재했는데 실제 증상과 검사 소견이 영유아의 RSV 감염이라면,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프로토콜을 따라야 해요. 이는 정확한 통계 작성과 보험 청구를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암기 팁 'Bronchiole'을 '세기관지'로 외우려면, 'bronch'는 '기관지', '-iole'은 '작다'는 의미의 접미사라고 생각하세요. '기관지 + 작은 = 세기관지'! 그리고 '-itis'는 대부분 '염증'이니 합치면 '세기관지염'이 완성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어근(root),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용어 뜻을 추론하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와요. 'bronchiolitis'처럼 해부학적 부위명(-bronchiole)과 병리 상태(-itis)가 결합된 형태는 전형적인 출제 유형이니, 주요 부위명과 상태 접미사를 짝지어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 중 세기관지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같은 형태로 역으로 출제하거나, "bronchitis와 bronchiolitis의 차이점"을 묻는 비교형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주요 감별점인 '주요 발생 연령대'와 '해부학적 부위'를 꼭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청구 심사를 받던 중, 18개월 영아의 입원 기록에 대한 심사 불능(Rejection) 통지가 왔어요. 불능 사유는 "진단명 '기관지염'에 대한 입원 치료의 적정성 의문"이에요. 의무기록을 확인해보니 주 진단은 '기관지염'이었지만, 진행 기록과 검사 결과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양성', '호흡곤란, 천명음(wheezing) 있음'이라고 기재되어 있어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과 임상 소견이 불일치할 가능성이 높아요. 소아 RSV 감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세기관지염이에요.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 적정성 평가 기준에 따르면, 단순 기관지염은 일반적으로 입원보다 외래 치료가 원칙이에요. 하지만 세기관지염은 영유아에서 호흡곤란을 동반할 위험이 높아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3. 대응 및 처리: 담당 주치의에게 확인하여, 진단명을 '세기관지염(J21.9)'으로 정정하도록 요청해요. 정정된 진단명과 함께, 입원 필요성을 입증하는 임상 소견(호흡수 증가, 산소포화도 저하 등)을 기록에서 발췌하여 이의신청(Appeal) 서류를 제출해야 해요. 4. 사후 기록/보고: 이의신청 결과를 추적하고,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단명 기재의 정확성에 대한 인지도를 병원 내부에 공유하는 것이 좋아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을 의도적으로 변경하여 보험 급여를 받는 것은 건강보험법 위반(부정청구)에 해당할 수 있어요. 반드시 의사의 진료 기록과 임상 판단에 근거하여 진단명을 정정해야 하며, 이에 대한 서면 확인을 받는 것이 좋아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필요 서류/도구담당자/부서
1. 심사 결과 확인심사불능 통지서 확인, 불능 코드 및 사유 분석심사결과통지서원무과 청구 담당자
2. 기록 검토해당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에서 진단명, 증상, 검사 결과 확인EMR 시스템보건의료정보관리사/원무과
3. 의사 확인진단명 불일치 시 주치의에게 확인 및 정정 요청진단정정요청서 (병원 내부 양식)보건의료정보관리사/원무과
4. 이의신청 제출정정된 진단명과 입원 적정성 근거 자료를 첨부하여 이의신청이의신청서, 진료기록 사본, 정정 확인서원무과
5. 결과 관리이의신청 결과 추적 및 내부 공유결과 통지서, 사례 보고서원무과/질관리팀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뜻을 이해하면 의무기록 관리와 보험 청구에서 큰 힘이 돼요. 'bronchiolitis' 하나를 제대로 알면, 소아 호흡기 질환 관련 기록의 정확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보험 심사 분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작은 용어 하나가 병원 재무와 환자 치료에 직결된다는 점, 늘 마음에 새기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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