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chitis 뜻 — 기관지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bronchitis

해설
bronchitis는 감염이나 흡연 등으로 인해 기관지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기관지염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확인 문제예요. bronchitis기관지염을 의미하는 의학용어로,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 의학용어 과목의 필수 암기 사항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의학용어는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bronch/i'는 기관지(bronchus)를, '-itis'는 염증(inflammation)을 의미하는 접미사입니다. 따라서 'bronchitis'는 문자 그대로 '기관지의 염증', 즉 기관지염이 됩니다. 이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작업이나 전자의무기록(EMR) 입력 시 정확한 진단명 기재를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초 지식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bronchitis의 표준 한국어 의학용어는 '기관지염'입니다. 이는 대한의사협회에서 표준화한 용어이며, 모든 의료 기록과 보험 청구 시 사용되는 공식 명칭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②번 '폐렴(pneumonia)'은 'pneumon/o'(폐) + '-ia'(상태)로, 폐 실질 조직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기관지염과는 병변 부위가 다릅니다. - ③번 '천식(asthma)'은 기관지의 만성 염증성 질환이지만, 주로 가역적인 기관지 수축과 과민반응이 특징이며, '-itis'로 끝나는 급성 염증성 용어와는 구별됩니다. - ④번 '폐기종(emphysema)'은 폐포 벽의 파괴로 인한 비가역적인 확장 상태를 의미하며, 주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연관됩니다. - ⑤번 '흉막염(pleurisy 또는 pleuritis)'은 'pleur/o'(흉막) + '-itis'로, 흉막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부위가 완전히 다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호흡기계 주요 의학용어를 함께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Laryngitis(후두염), Tracheitis(기관염), Bronchiolitis(세기관지염), Pneumonitis(폐염) 등은 모두 부위는 다르지만 '-itis' 접미사를 공유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개념 정리
용어어원의미관련 ICD-10 코드(예시)
Bronchitisbronch/i (기관지) + -itis (염증)기관지염J20 (급성 기관지염), J41 (만성 기관지염)
Pneumoniapneumon/o (폐) + -ia (상태)폐렴J18 (상세 불명 기원의 폐렴)
AsthmaGk. asthma (숨가쁨)천식J45 (천식)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원무행정사가 진단서를 접수하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에 청구서를 제출할 때, 의사가 영문으로 기재한 진단명(예: Acute bronchitis)을 정확한 한국어 표준 용어(급성 기관지염)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J20.9)로 변환하는 작업이 필수적이에요. 오류가 발생하면 청구 불능이나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암기 팁 '-itis'는 '염증'이라는 뜻의 접미사입니다. 'Tonsillitis(편도염)', 'Appendicitis(충수염)', 'Gastritis(위염)' 등과 함께 'Bronchitis'도 '-itis' 가족으로 묶어서 외우면 쉽습니다.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 브론카이티스!" 라는 리듬으로 외워보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어원(접두사/어근/접미사)을 묻거나, 주어진 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뜻을 고르는 형태로 가장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특히 호흡기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용어는 매년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니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외래 처방전을 접수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진단란에 "Bronchitis"라고만 적어 두셨습니다. 건강보험 청구를 위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진단명과 코드를 입력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이 영문 약어나 일반 명칭으로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규정에 따르면, 모든 청구 진단명은 표준화된 한국어 명칭과 해당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명시해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먼저, 'Bronchitis'를 표준 용어 '기관지염'으로 변환합니다. * 다음으로, 환자의 증상과 의무기록을 확인하여 급성인지(J20), 만성인지(J41, J42), 특정 원인에 의한 것인지(J16.0 등) 구분해야 합니다. 불명확할 경우 주치의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 확정된 진단명에 맞는 정확한 ICD-10 코드를 조회하여 EMR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입력 후, 해당 진단명으로 처방된 약제나 처치가 적절하게 연결(Linkage)되었는지 재확인합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 시 필수 확인 사항이에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과 코드를 부정확하게 입력하면 핵심! '부당청구'로 판단되어 보험 급여가 삭감되거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학용어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이 행정 실무의 정확성과 병원의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첫걸음이에요.
업무 프로토콜 1. 영문/약어 진단명 접수 → 2. 표준 한국어 의학용어 사전 참조 또는 지식 확인 → 3. 환자 상태(급성/만성) 확인 → 4. ICD-10 코드북 또는 EMR 내장 코드 검색기 사용 → 5. 정확한 코드 입력 및 처방 연계 확인 → 6. 불확실 시 항상 주치의 또는 상사에게 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시험을 위해 외우기보다, EMR 시스템에서 실제로 어떻게 검색되고 코드화되는지 관찰하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아요. 'Bronchitis'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정확한 청구 한 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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