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sillitis 뜻 — 편도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tonsillitis

해설
tonsillitis는 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편도염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tonsillit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매칭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Tonsillitis는 해부학적 구조인 편도(tonsil)에 염증(-itis)이 생긴 상태를 의미하는 의학용어예요. 편도는 구강과 인두 주변에 위치한 림프 조직으로, 특히 구개편도(palatine tonsil)의 염증이 흔해요. 이 용어를 구성하는 어근을 이해하면 다른 의학용어도 쉽게 해석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는 대부분 그리스어나 라틴어 어근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Tonsill-'은 편도(tonsil)를, '-itis'는 염증(inflammation)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tonsillitis'는 문자 그대로 '편도염'이 정확한 번역이에요.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편도염은 주로 J03(급성 편도염)과 J35.1(편도 비대) 등으로 분류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나머지 선택지들은 상기도(Upper respiratory tract)의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 질환이에요. 편도는 인두(pharynx)의 일부이기 때문에 인두염(pharyngitis)과 임상적으로 동반되거나 혼동될 수 있어요. 하지만 해부학적으로 명확히 구분되는 부위의 염증이라는 점에서 오답이에요. - ① 비염(Rhinitis): 코 점막의 염증 - ② 후두염(Laryngitis): 후두(목소리 상자)의 염증 - ③ 인두염(Pharyngitis): 인두(목구멍)의 염증 - ④ 기관지염(Bronchitis): 기관지의 염증 (하기도 질환)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편도염은 주로 A군 베타-용혈성 연쇄상구균(Group A beta-hemolytic streptococcus)에 의한 세균 감염이 원인이지만, 바이러스성도 흔해요. 반복적인 염증으로 인해 편도절제술(tonsillectomy)을 시행하기도 하며, 이 수술 코드는 ICD-10-PCS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보험 청구 시 진단명과 수술 코드의 정확한 매칭이 필수적이에요.
개념 정리
용어의미관련 ICD-10 코드(예시)
Tonsillitis편도염J03 (급성 편도염), J35.0 (편도염)
-itis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사용 (예: Gastritis, Hepatitis)
Tonsil편도 (림프 조직)해부학적 구조 코드

한눈에 비교!
상기도 감염 질환주요 발생 부위주요 증상
편도염(Tonsillitis)구개편도인후통, 삼킴 곤란, 편도에 백태
인두염(Pharyngitis)인두(목구멍)목아픔, 건조감, 간질거림
후두염(Laryngitis)후두(성대)목쉼, 기침, 목소리 변화
비염(Rhinitis)비강(코)코막힘, 콧물, 재채기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 담당자는 진단서나 퇴원요약서에 기재된 'tonsillitis'를 '편도염'으로 정확히 번역하고, 적절한 KCD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특히 급성과 만성을 구분(J03 vs J35)하는 것이 보험 심사와 통계 관리에 중요해요. 항생제 처방이 필요한 세균성 편도염의 경우, 적절한 진단명과 치료 내용이 기록되어야 정상적인 보험 청구가 가능해요.
암기 팁 의학용어는 '어근 + 접두사 + 접미사'의 조합으로 외우세요! '-itis'는 '염증'이라는 뜻이니, 'tonsillitis' = '편도(tonsil)' + '염증(itis)' = 편도염. 'Gastr-'(위) + '-itis' = 위염(Gastritis), 'Hepat-'(간) + '-itis' = 간염(Hepatitis)처럼 연계해서 외우면 효과적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라틴/그리스 어근의 의미를 묻거나, 한국어 명칭과 영어 명칭을 연결짓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돼요. 특히 '-itis'(염증), '-oma'(종양), '-ectomy'(절제술), '-otomy'(절개술) 등 흔한 접미사와 'gastr-'(위), 'cardi-'(심장), 'neur-'(신경) 등 흔한 어근은 반드시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급성 세균성 편도염의 주요 원인균은?' (A군 연쇄상구균) 같은 임상적 질문이나, '편도염에 해당하는 ICD-10 코드는?' 같은 코딩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용어 자체뿐만 아니라 관련 임상 지식과 분류 체계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아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이비인후과 외래에서 'tonsillitis' 진단을 받은 환자가 퇴원요약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의무기록 관리사는 진료 기록지에 영어로 'Acute tonsillitis'라고만 기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어요. 한국어 진단명과 적절한 KCD 코드를 기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가 기록한 영문 진단명 'Acute tonsillitis'를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보건복지부 고시 '진단서 및 각종 증명서 발급 규정'에 따라 모든 공식 문서에는 한국어 진단명을 기재해야 합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지침'에 따라 정확한 KCD 코드 부여가 필수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 'Acute tonsillitis'를 '급성 편도염'으로 정확히 번역합니다. - KCD 코드북을 참조하여 '급성 편도염'에 해당하는 코드 J03.9 (급성 편도염, 상세불명)을 부여합니다. 원인균이 명시되어 있다면(예: J03.0 연쇄상구균에 의한 편도염) 더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합니다. - 퇴원요약서의 진단명란에 '급성 편도염 (Acute tonsillitis)'과 코드 'J03.9'를 기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을 기록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에게 진단명의 구체성을 확인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정확성은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상의 의무입니다. 잘못된 진단명이나 코드 부여는 부정청구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과태료 부과진료비 반환의 사유가 될 수 있어요. 또한, 통계의 정확성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자료/코드
1. 진단명 확인의무기록지에서 영문 진단명 확인Tonisillitis, Pharyngitis 등
2. 한글 번역의학용어 사전 또는 표준 용어집 참조Tonisillitis → 편도염
3. KCD 코드 조회KCD 코드북 또는 전산 시스템 조회J03 (급성 편도염)
4. 문서 기재공식 서식에 한글명, 영문명(선택), 코드 기재급성 편도염 (Acute tonsillitis) J03.9
5. 검토코드의 정확성 및 구체성 재확인의사 확인 필요 시 요청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단어를 외우기보다, 어근과 접사로 쪼개어 이해하면 새로운 용어도 두렵지 않아요. '편도염' 하나를 기록할 때도, 그것이 환자의 치료 기록이자, 병원의 재정적 근거가 되며, 국가 보건 통계의 한 줄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확하게 처리해보세요. 작은 실수가 큰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분야니까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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