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sitis 뜻 — 윤활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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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bursitis

해설
bursitis는 관절 주변에서 마찰을 줄여주는 주머니인 윤활낭(점액낭)에 염증이 생기는 윤활낭염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OA — 골관절염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근골격계 질환 명칭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기본 문제예요. 특히, 병원 행정 실무에서 진단명(Diagnosis)을 정확히 입력하고,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매핑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지식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ursitis'라는 용어는 해부학적 구조인 'Bursa(윤활낭, 점액낭)'와 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 '-itis'가 결합된 단어예요. 윤활낭은 관절, 힘줄, 근육, 피부 사이에 위치해 마찰을 줄이고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작은 주머니 구조물이에요. 따라서 'Bursitis'는 이 윤활낭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정확히 지칭하는 의학용어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윤활낭염'이에요. 이는 'Bursa(윤활낭)'와 '-itis(염증)'의 어원적 조합을 그대로 반영한 정확한 한국어 의학용어입니다. 병원 행정에서는 이 진단명에 따라 적절한 ICD-10 코드(예: M71.9 상세불명의 윤활낭병증)를 부여하게 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건염(Tendinitis)': 힘줄(Tendon)의 염증입니다. 힘줄과 윤활낭은 인접해 있을 수 있지만 다른 구조물이에요. - ③번 '관절염(Arthritis)': 관절(Articulation) 자체의 염증으로, 관절을 구성하는 뼈 끝, 연골, 활막 등에 문제가 생긴 상태예요. 윤활낭염은 관절 주변의 부속 구조물 문제입니다. - ④번 '골막염(Periostitis)': 뼈를 싸고 있는 골막(Periosteum)의 염증이에요. 뼈와 관련된 문제로, 윤활낭염과는 위치와 구조가 다릅니다. - ⑤번 '근막염(Fasciitis)': 근육을 싸는 근막(Fascia)의 염증입니다. 대표적으로 족저근막염(Plantar fasciitis)이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윤활낭염은 주로 어깨(견봉하 윤활낭염), 팔꿈치, 엉덩이, 무릎, 발뒤꿈치 등에 흔히 발생해요. 과도한 사용, 반복적 마찰, 외상, 또는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전신 질환의 일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휴식, 냉찜질, 소염진통제, 물리치료,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나 수술이 이루어져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주요 부위/특징관련 ICD-10 코드 예시
Bursitis윤활낭염 (점액낭염)관절 주변 윤활낭, 마찰 완충M71.9 (상세불명의 윤활낭병증)
Tendinitis건염 (힘줄염)힘줄, 근육과 뼈를 연결M76.9 (하지의 건병증 상세불명)
Arthritis관절염관절 자체 (활막, 연골 등)M19.90 (상세불명의 관절병증)
Periostitis골막염뼈 표면의 골막M86.9 (상세불명의 골수염)
Fasciitis근막염근육을 싸는 근막M72.9 (섬유아세포 장애 상세불명)
실무 포인트 핵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진단명을 입력하거나 청구용 진단코드를 매길 때, 'Bursitis'를 '관절염' 등으로 잘못 코딩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부적정 청구로 판정될 수 있어요. 정확한 용어 사용은 정확한 수가 청구의 첫걸음입니다. 특히 어깨의 회전근개 건염(Rotator cuff tendinitis)과 윤활낭염은 증상이 유사하지만 다른 코드를 가지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암기 팁 'Bursa'는 '주머니(Burse)'와 어원이 같아요. 관절 주변의 '마찰 방지 주머니'에 염증이 생겼다 → '윤활낭염'. 다른 '-itis' 용어들과 구분할 때는 염증 부위가 정확히 어디인가를 생각하세요: 힘줄(건), 관절(관절), 뼈막(골막), 근육막(근막).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용어-정의' 매칭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출제돼요. 특히 혼동 주의! 해부학적 구조물의 이름(윤활낭, 힘줄, 인대, 근막 등)과 여기에 '-itis', '-osis', '-pathy' 등의 접미사가 붙은 병적 상태를 정확히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윤활낭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같은 형태로 출제하거나, 반대로 "어깨에 흔히 발생하며,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윤활낭의 염증은?" 같은 사례형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Bursitis'의 원인, 호발 부위, 치료법까지 연결 지어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접수창구에 50대 남성 환자가 내원합니다. 주증상은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팔을 들 수가 없다"며, 외래 의사가 진찰 후 진단명으로 'Right shoulder bursitis'를 EMR에 기입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청구 서류를 준비하고 ICD-10 코드를 매겨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가 입력한 진단명 'Bursitis'를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단코드 부여 가이드라인에 따라, 'Bursitis'는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질환(M00-M99) 범주에 속하며, 구체적으로는 '기타 연부조직 장애(M70-M79)' 안에서 코드를 찾아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정확한 한국어 명칭 '윤활낭염'으로 기록합니다. * ICD-10 코드북에서 적절한 코드를 검색합니다. 가장 구체적인 코드는 'M75.5 (어깨의 윤활낭염)'입니다. 부위(어깨)가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 코드를 사용합니다. 만약 부위가 불명확하면 'M71.9 (상세불명의 윤활낭병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코드를 청구 서류(의료급여청구서)의 진단란에 정확히 기입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을 EMR에 기록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에게 진단명의 구체화(예: 견봉하 윤활낭염)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코드를 부정확하게 부여하면 부당청구로 이어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과태료 부과수가 삭감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관절염' 등 다른 코드로 대체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업무 프로토콜 1. EMR에서 의사가 기재한 영문/한글 진단명 확인. 2. 공식 의학용어 사전 또는 ICD-10 코드북을 참조하여 정확한 한국어 의학용어 확정. 3. ICD-10 코드북에서 해당 용어에 맞는 가장 구체적인 코드 검색 및 선택 (부위, 원인, 특성 고려). 4. 선택한 코드를 청구 시스템 및 환자 기록에 입력. 5. 정기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코드 업데이트 및 가이드라인 변경 사항을 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이 단어는 어떤 구조물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라고 해부학과 연결 지어 이해하면 오래 기억되고, 실제 진단서나 청구서를 볼 때 훨씬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정확한 용어 하나가 병원의 재정적 손실을 막는 첫걸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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