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omyelitis 뜻 — 골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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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osteomyelitis

해설
osteomyelitis는 세균 감염 등에 의해 뼈와 뼈 내부의 골수에 염증이 발생하는 골수염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OA — 골관절염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질병명의 정확한 한글 번역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에요. 특히, 의무기록(EMR) 관리, 건강보험 청구, 질병 통계 작성 등 모든 행정 업무의 기초가 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osteomyelitis'는 그리스어 어원의 의학용어로, 'oste/o'(뼈) + 'myel/o'(골수) + '-itis'(염증)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문자 그대로 '뼈와 골수의 염증'을 의미하며, 한글 명칭은 골수염이 정확해요. 이는 주로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급성 또는 만성 형태로 나타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는 어근(Word Root),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의미가 결정됩니다. 'osteomyelitis'의 경우, 'myel/o'는 '골수'를 의미하는 핵심 어근입니다. '골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조직으로, 뼈 내부의 해면질 공간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골수염'이 정확한 번역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골수종': '골수종'은 'multiple myeloma'에 해당하는 용어입니다. 'myeloma'에서 'myel/o'는 동일하게 골수를 의미하지만, '-oma'는 '종양'을 의미하는 접미사입니다. 염증(-itis)과 종양(-oma)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②번 '골연화증': '골연화증'은 'osteomalacia'입니다. 'malacia'는 '연화'를 의미하므로, 뼈가 약해져 부드러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성인의 비타민D 결핍증과 관련이 있어요. - ③번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osteoporosis'입니다. 'porosis'는 '다공성'을 의미하며, 뼈의 밀도가 감소해 구멍이 많이 생기고 약해지는 상태입니다. - ⑤번 '골형성부전증': '골형성부전증'은 'osteogenesis imperfecta'로,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뼈가 매우 취약해지는 선천성 질환입니다. '형성부전'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발육 이상을 의미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학용어에서 'myel/o'는 문맥에 따라 '골수' 또는 '척수'를 의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myelitis'(척수염), 'myelogram'(척수조영술)에서는 '척수'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osteomyelitis'에서는 뼈(oste/o)와 결합되어 있으므로 '골수'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 골수염은 주로 M86 코드군에 분류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글 명칭주요 의미/원인관련 ICD-10 코드(예시)
osteomyelitis골수염뼈와 골수의 세균 감염 등에 의한 염증M86 (다른 골수염)
multiple myeloma골수종형질세포의 악성 종양C90.0 (다발성 골수종)
osteomalacia골연화증성인의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뼈의 연화M83 (성인의 골연화증)
osteoporosis골다공증뼈 밀도 감소로 인한 다공성 및 취약성 증가M80-M81 (골다공증)
osteogenesis imperfecta골형성부전증콜라겐 형성 결함으로 인한 선천성 취약뼈 질환Q78.0 (골형성부전증)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골수염 (Osteomyelitis)골수종 (Multiple Myeloma)
질병 성격감염성 염증 질환혈액암(악성 종양)
주요 원인세균(황색포도상구균 등) 감염원인 불명, 형질세포 비정상 증식
의학용어 접미사-itis (염증)-oma (종양)
주요 치료항생제, 외과적 debridement항암화학요법, 조혈모세포이식
행정/기록 포인트감염관리 보고, 항생제 사용 기록 중요암 등록 보고 의무, 특수약제 청구 관리 중요
실무 포인트 병원 행정 실무에서 '골수염' 진단이 들어온 기록을 접수하면 다음과 같은 점을 확인해야 해요. 1. 청구 포인트: 급성 골수염은 종종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가 체계상, 주 진단으로서의 포괄수가제(DRG) 적용 여부나, 수술(골절개술, debridement)이 동반되었는지 확인하여 정확한 수가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2. 의무기록 관리: 치료 과정에서 시행된 배양 검사 결과, 사용된 항생제의 종류와 기간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는 감염관리 차원에서도 중요하며, 향후 법적 분쟁 시 증거 자료가 됩니다. 3. 용어 정확성: 의사가 EMR에 'osteomyelitis'를 입력하면, 자동 코딩 시스템이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수동으로 ICD 코드를 부여할 때 혼동 주의! '골수종' 코드(C90.0)를 잘못 부여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심사 평가와 통계 데이터의 정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암기 팁 'osteomyelitis'를 외울 때는 단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하세요. - Osteo: 오스테오폰(뼈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떠올리며 '뼈'. - Myel: '골수'라는 뜻이지만, '척수'도 될 수 있다는 점 주의! 앞에 'Osteo'(뼈)가 있으니 '골수'로 고정. - itis: 맹장염(Appendicitis), 편도선염(Tonsillitis)의 '-염'으로 외우기. → 합치면 '뼈-골수-염' = 골수염!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어근의 의미'와 '접미사(-itis, -oma, -osis, -malacia 등)의 차이'를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osteomyelitis'는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myel/o'가 '골수'와 '척수' 두 가지 의미로 쓰인다는 점을 연결 지어 출제되기도 해요. (예: myelopathy - 척수병증 vs. myeloma - 골수종)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과 같이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 사례형: "뼈에 심한 통증과 발열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에게 X-ray와 MRI 상 골파괴 소견과 함께 농양이 확인되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명은?" → 정답: 골수염(Osteomyelitis) - 연계형: "다음 중 감염성 질환에 해당하는 것은? ① Osteoporosis ② Osteomyelitis ③ Osteoma ④ Osteogenesis imperfecta" → 정답: ② - 용어 해석형: "'골수염'에 해당하는 영어 의학용어를 쓰시오." → 정답: osteomyelitis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청구 심사를 위해 입원 환자의 주 진단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EMR 상 주 진단란에 'Osteomyelitis, acute'라고 기록되어 있고, 수술 기록에는 'Sequestrectomy and saucerization of femur'(대퇴골의 괴사골 제거 및 접시형 절제술)이 있습니다. 하지만, 청구서에 입력된 주 진단 코드가 'C90.0'(다발성 골수종)으로 잘못 코딩되어 접수되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 진단명('골수염')과 부여된 ICD 코드('골수종')가 불일치합니다. 이는 심사 과정에서 청구 불능 처리되거나, 잘못된 통계 데이터를 생성할 위험이 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지침'에 따르면, 진단명과 코드는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골수염'은 염증성 질환(M86), '골수종'은 악성 신생물(C90)으로 완전히 다른 장(chapter)에 분류됩니다. 3. 대응 및 처리: - 즉시 해당 환자의 의무기록을 다시 확인하여 주 진단을 확정합니다. - 보건의료정보관리사(또는 코딩 담당자)에게 정정을 요청하여, 올바른 코드(예: M86.6 기타 만성 골수염)를 부여합니다. - 이미 제출된 청구건이라면, '정정청구' 절차를 통해 수정된 내용을 재제출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이러한 오류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EMR 시스템의 자동 코딩 로직 점검이나 담당자 교육이 필요함을 관련 부서(기획정보팀, 의무기록실)에 보고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진단명과 코드의 불일치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건강보험법상 허위 또는 부당한 청구로 간주되어 과태료 부과가산징수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또한, 병원 평가 지표 중 '진단 코드의 정확성'은 중요한 품질 지표(QI)입니다. 부정확한 코딩은 병원의 신뢰도와 평가 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업무 프로토콜 진단 코드 정확성 점검 프로토콜 (예시) 1. 대상: 입원 및 주요 외래 청구 건의 주/부 진단 코드 2. 점검 시점: 청구서 최종 제출 전 3. 점검 방법: - EMR 진단명 vs. 부여된 ICD 코드 매뉴얼 대조 - 'myel'이 포함된 용어(골수염, 골수종, 척수염 등)는 특별 점검 대상 - 불명확한 경우 주치의에게 확인 요청 4. 조치: 불일치 시 즉시 정정, 월별 오류 유형 분석 및 피드백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첫걸음이자 가장 든든한 무기예요! 'osteomyelitis' 하나를 공부할 때도, 그냥 '골수염'이라고 외우지 말고, '왜 myel/o가 여기서는 골수지?', '이 질환이면 수가 체계상 어떻게 처리되지?'까지 연결 지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러면 국가고시뿐만 아니라, 실제 병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훨씬 생생하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정확한 용어 사용이 곧 전문성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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