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ain 뜻 — 염좌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sprain

해설
sprain은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가 한계 이상으로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인 염좌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OA — 골관절염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손상 분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묻고 있어요. 특히, Sprain이라는 영어 의학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국제질병분류(ICD) 코딩이나 외상 환자 기록 시 혼동하기 쉬운 유사 손상과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Sprain은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Ligament)가 급성 외력에 의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부분/완전히 찢어진 상태를 의미해요. 반면, Strain은 근육이나 힘줄(Tendon)의 손상을 말하니, 두 용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국어로는 핵심! 염좌라고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번 '염좌'입니다. Sprain의 공식적인 한글 의학용어가 '염좌'이며, 이는 관절 주변 인대의 손상을 특정합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의무기록을 리뷰하거나 ICD-10 코드를 부여할 때, 'Sprain'이라는 진단명을 보고 즉시 '염좌'로 이해하고 S코드(S00-T98) 중 적절한 코드(예: 발목 염좌는 S93.4)를 찾을 수 있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골절(Fracture)'은 뼈의 연속성이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소실된 상태로, Sprain과는 조직 손상 부위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②번 '좌상(Contusion)'은 타박상으로, 피부 아래 조직의 출혈과 세포 손상을 동반하지만 인대의 손상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④번 '탈구(Dislocation)'는 관절을 이루는 뼈의 정상적인 대합 관계가 완전히 소실된 상태로, Sprain(인대 손상)보다 더 심각한 관절 손상이에요. Sprain이 동반될 수는 있지만 동의어는 아닙니다.
⑤번 '강직(Stiffness)'은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증상일 뿐, 특정 손상 진단명이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외상성 손상은 부위와 손상된 조직에 따라 명확히 분류됩니다. 인대 손상(Sprain/염좌), 근육/힘줄 손상(Strain/좌상* 주의: Strain은 '좌상'으로 번역되기도 하지만, Contusion(타박상)과는 다름), 골절(Fracture), 탈구(Dislocation) 등을 구분하는 능력은 정확한 의무기록 정리와 보험 청구의 기초가 돼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의 (한글)주요 손상 조직
Sprain염좌인대(Ligament)
Strain좌상 (근육/힘줄)근육, 힘줄
Contusion타박상 (좌상)피하 조직, 근육
Fracture골절
Dislocation탈구관절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염좌 (Sprain)탈구 (Dislocation)
손상 부위관절 주변 인대관절을 이루는 뼈의 대합 관계
중증도1도(미세파열) ~ 3도(완전파열)대부분 즉시 정복(Reduction) 필요
방사선 소견뼈는 정상 (인대 부착부 골절 제외)관절면의 정렬 이상 명확히 관찰
ICD-10 코드 범위S03, S13, S23, S33, S43, S53, S63, S73, S83, S93 등동일 장 코드 내 세부 분류 (예: 탈구는 .0, .1)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서퇴원요약서를 작성할 때, 주치의가 'Sprain'이라고 기록했다면 반드시 '염좌'로 번역하여 기재해야 해요. 건강보험 청구 시에도 '염좌'라는 진단명과 해당 ICD-10 코드를 정확히 매칭시켜야 수가 청구에 문제가 없어요. 특히 발목, 무릎, 손목 등에 자주 발생하므로 해당 부위의 정확한 해부학적 명칭도 함께 익혀두세요. 암기 팁 "Sprain은 인대, Strain은 근육"이라는 기본 공식을 외우세요. Sprain에는 'R'이 들어가는데, 'R'을 'Rope(밧줄, 인대를 연상)'로 생각하면 기억하기 쉬워요. 또는 "염좌는 인대려되는 상"이라고 연상해도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영어 용어와 한글 용어를 매칭시키는 문제는 매년 필수 출제됩니다. Sprain(염좌) 외에도 Fracture(골절), Dislocation(탈구), Contusion(타박상), Laceration(열상), Abrasion(찰과상) 등 기본적인 손상 관련 용어는 반드시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발목을 삐었을 때 가장 흔히 손상되는 조직은?" 같은 사례형

임상 시나리오

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정답은 '인대'이며, 이는 바로 'Sprain(염좌)'에 해당한다는 연결 고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또는 "Strain과 Sprain의 차이"를 서술형으로 물어볼 수도 있으니 정의를 정확히 알아두세요. (qn_case):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환자가 주치의로부터 'Right Ankle Sprain'이라는 진단을 받고 진단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의무기록실에서 진단서를 작성하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료 기록을 확인한 후, 진단란에 어떻게 기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전자의무기록(EMR)에서 주치의의 최종 진단명을 확인합니다. 'Sprain'이라는 용어를 확인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진단서는 의료법에 따른 공식 문서이므로, 진단명은 표준화된 한글 의학용어로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Sprain'의 공식 한글 명칭은 '염좌'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진단서 진단란에 "오른쪽 발목 염좌 (Right ankle sprain)"라고 한글과 원어를 병기하여 정확히 작성합니다. 동시에, 해당 진단에 맞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예: S93.4)도 병원 내부 시스템에 입력하여 기록의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발급된 진단서 사본을 의무기록에 첨부하여 관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을 잘못 번역하거나 오기하면 진단서 변조부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보험 청구나 법적 소송에 사용될 수 있는 문서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항상 표준 의학용어 사전이나 병원 내 규정을 참고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업무 프로토콜 1. 진단명 확인: EMR 상 주치의 기재 진단명 확인 → 표준 한글 용어 매칭. 2. 문서 작성: 진단서/소견서에 한글 진단명 정확 기재 (필요시 영문 병기). 3. 코드 부여: 해당 진단에 맞는 ICD-10 코드 확인 및 시스템 입력. 4. 검수: 선임자 또는 담당 의사에게 내용 확인 받기 (필요 시). 5. 발급 및 기록: 환자에게 발급 및 사본 의무기록 보관.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Sprain=염좌 같은 기본적인 매칭은 자동으로 떠오를 정도로 익혀두세요. 이게 정확해야 의사와의 소통, 정확한 기록, 나아가 건강보험 정산까지 모든 업무의 정확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헷갈려도 자주 보이고 자주 쓰다 보면 자연스레 외워질 거예요!"

핵심 개념

보건행정 의학용어 65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