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구강위생 상태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수인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OHI-S, Simplified Oral Hygiene Index)의 검사 방법을 묻고 있어요. OHI-S는 환자의 구강위생 상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핵심! 전체 치아 중 6개의 대표 치아만을 검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OHI-S는
치면세균막 지수(DI, Debris Index)와
치석 지수(CI, Calculus Index)를 합산한 지수예요. 검사 부위는 상악과 하악의 좌우 구역에서 각각 1개의 대표 치아를 선정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상악 우측 제1대구치(16), 상악 좌측 중절치(21), 상악 좌측 제1대구치(26), 하악 우측 중절치(41), 하악 좌측 제1대구치(36), 하악 좌측 중절치(31)입니다. 이렇게 6개의 치아만 검사하므로 정답은 "6개"입니다. 만약 선정된 치아가 결손된 경우, 그 구역의 다른 치아로 대체할 수 있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OHI-S는 기존의 OHI(Oral Hygiene Index)를 간소화한 지수입니다. OHI는 6개의 대표 치아에서 각각 4개 면(협측, 설측, 근심, 원심)을 모두 검사하는 반면, OHI-S는 각 치아의
협측면(Buccal surface)과
설측면(Lingual surface) 중 치면세균막과 치석이 더 많이 부착된 한 면만을 평가하여 더 빠른 검사가 가능하도록 했어요.
개념 정리
- 지수명: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OHI-S, Simplified Oral Hygiene Index)
- 목적: 환자의 구강위생 상태(치면세균막 및 치석 부착 정도)를 간편하게 평가
- 검사 치아 수: 6개 (상하악 좌우 구역별 1개씩)
- 구성: OHI-S = DI (Debris Index) + CI (Calculus Index)
- 평가 부위: 각 대표 치아의 협측면 또는 설측면 중 더 불결한 1면
한눈에 비교!
| 지수 | 검사 치아 수 | 평가 면 | 주요 특징 |
OHI-S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 | 6개 | 치아당 1면 (협측/설측 중 더 불결한 면) | 검사가 빠르고 간편. 임상에서 가장 흔히 사용. |
OHI (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 | 6개 | 치아당 4면 (협측, 설측, 근심, 원심) | 더 정밀하지만 시간이 많이 소요됨. |
PHP Index (Patient Hygiene Performance Index) | 6개 (유사) | 치아당 6면 (전체 면) | 치면세균막 염색액 사용. 환자 교육에 유용. |
암기 팁
OHI-S의 검사 치아는 "상악은 16, 21, 26", "하악은 41, 36, 31"이에요. 외우기 쉽게 "상악은 1-2-1(16,21,26), 하악은 1-3-1(41,36,31)"이라고 기억하세요! 총 6개의 치아를 검사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OHI-S는
High Yield 주제로, "검사 치아 수", "평가하는 두 가지 지수(DI, CI)의 이름", "검사 부위(협측/설측 중 한 면)", "점수 범위(0-3점 또는 0-6점)" 등이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OHI와 OHI-S의 차이점을 묻는 문제도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OHI-S에서 치면세균막 지수(DI)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도구는?" (정답: 탐침(Probe) 또는 거울), "OHI-S의 최고 점수는?" (정답: 6점) 등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이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