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Modified Oral Hygiene Index, OHI-M)의 활용 목적과 한계를 정확히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OHI-M)는
치면세균막(Dental plaque)과
치석(Calculus)의 양을 평가하여 환자의 구강위생 상태를 수치화하는 지표예요. 이는 환자의 구강위생 관리 능력과 습관을 반영하는
핵심! 예방적 평가 도구입니다. 반면,
치주낭 깊이(PD, Probing depth)는
치주 탐침(Periodontal probe)을 사용하여 측정하는, 치주 조직 파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진단적 평가 도구입니다. 두 가지는 목적과 측정 방법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이해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이 5번인 이유는, OHI-M이
치면세균막 지수(Plaque index)와
치석 지수(Calculus index)를 합산한 지수로,
구강위생 상태(청결도)만을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치주낭 깊이는 치주 조직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OHI-M의 측정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요. 치주낭 깊이를 정확히 진단하려면
임상적 부착 소실(CAL, Clinical attachment loss)과 함께
탐침시 출혈(BOP, Bleeding on probing) 여부를 확인하는
치주 검사(Periodontal examination)가 필요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OHI-M은
그린-버밀리언 지수(Green-Vermillion index)라고도 불리며, 6개의 대표 치아(16, 11, 26, 36, 31, 46)의 협측과 설측을 검사해요. 이는 환자에게 시각적 피드백을 제공하여 구강위생 관리 동기를 부여하고(보기1),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하며(보기2), 교육 프로그램의 전후 효과를 비교(보기3,4)하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예요.
개념 정리
- 지수명: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OHI-M) / 그린-버밀리언 지수
- 평가 대상: 치면세균막(Plaque) + 치석(Calculus)
- 평가 부위: 6개 대표치(16,11,26,36,31,46)의 협측/설측
- 점수 체계: 치면세균막 지수(DI-S) + 치석 지수(CI-S) = OHI-M
- 주요 목적: 구강위생 상태 평가, 환자 교육 및 동기 부여, 프로그램 효과 측정
한눈에 비교!
| 구분 | 개량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OHI-M) | 치주낭 깊이(PD) 측정 |
| 성격 | 예방적, 행동 평가 지수 | 진단적, 조직 상태 평가 |
| 평가 내용 | 치면 세균막/치석 양 | 치은구연~치주낭저 깊이 |
| 사용 기구 | 육안 또는 염색제 | 치주 탐침(Probe) |
| 관련 질환 | 치면세균막 관련 질환(우식, 치은염) | 치주염(Periodontitis) |
| 주요 활용 | 환자 교육, 예방 프로그램 평가 | 치주염 진단, 치료 계획 수립 |
국시 빈출 포인트
국가고시에서는 OHI-M과 같은 구강위생 지수와
탐침시 출혈(BOP),
치은지수(GI, Gingival Index),
치주검사 기록표(Periodontal chart) 등의 진단적 평가 도구를 혼동하여 출제하는 경우가 많아요. "평가 목적"과 "측정 방법"을 묻는 문제에 집중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OHI-M을 측정할 때 검사하는 치아는?" (정답: 6개 대표치), "OHI-M의 구성 요소는?" (정답: 치면세균막 지수 + 치석 지수)와 같은 형태로도 자주 출제됩니다. 지수의 이름, 구성, 검사 방법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암기 팁
"
개운한
구강을
위해
관리하는
능력 지수" →
개구위관능(OHI-M)으로 연상하세요! '구강위생을 관리하는 능력'을 본다는 점에서, '진단'이 아닌 '평가' 도구임을 기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