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제1대구치의 기능상실치에 해당하는 경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검사 평가
문제

다음 중 제1대구치의 기능상실치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설
기능상실치(FT)는 현재 구강 내에 존재하지만 심한 우식이나 치주질환 등으로 인해 기능을 수행할 수 없고, 보존 치료가 불가능하여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의미한다.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기능상실치(FT, Functionally Toothless)의 정확한 정의를 묻고 있어요. 기능상실치는 구강보건학, 특히 구강건강조사나 지역사회구강보건학에서 중요한 지표 중 하나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핵심! 기능상실치(FT)는 현재 구강 내에 존재하지만, 심한 우식(심한 충치)이나 심한 치주질환으로 인해 기능을 수행할 수 없고, 보존 치료가 불가능하여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의미해요. 즉, '아직 뽑히지 않았지만, 뽑아야만 하는 치아'를 가리키는 개념이에요. 이는 '이미 발치된 치아(Missing Tooth)'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인 2번 "심한 우식으로 인해 발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치아"는 기능상실치의 정의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어요. "발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이라는 표현이 '보존 치료가 불가능함'을 의미하며, "심한 우식"은 그 원인을 설명하고 있어요. 반면, 5번 "이미 발치되어 구강 내에 존재하지 않는 치아"는 기능상실치가 아니라 '상실치(Missing Tooth)'에 해당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구강건강조사에서는 치아 상태를 분류하는 여러 지표를 사용해요. 우식경험영구치지수(DMFT Index)는 '우식치(D)', '수복치(F)', '상실치(M)'의 합을 의미하며, 여기서 '상실치(M)'는 이미 발치된 치아를 포함해요. 기능상실치(FT)는 이 '상실치(M)'에 포함되기 전 단계의, 구강 내에 남아있는 '사형선고를 받은 치아'라고 볼 수 있어요. 개념 정리기능상실치(FT): 구강 내 존재 + 기능 수행 불가 + 보존 치료 불가능 → 발치 필요 상태. • 상실치(Missing Tooth): 이미 발치되어 구강 내에 존재하지 않는 상태. • 우식경험영구치지수(DMFT Index): 우식치(D) + 수복치(F) + 상실치(M)의 합. 공중구강보건학의 핵심 지표. 한눈에 비교!혼동 주의! 기능상실치(FT) vs 상실치(Missing Tooth) - 공통점: 둘 다 구강건강에 문제가 있는 치아 상태. - 차이점: 기능상실치는 아직 구강 내에 있음. 상실치는 이미 구강 내에 없음. 암기 팁 "기능상실치 = 아직 안 뽑혔지만, 뽑아야 하는 치아"라고 기억하세요. '기능'을 '상실'했지만, 아직 '치아'는 남아있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기능상실치(FT)의 정의는 단순 암기형으로 자주 출제돼요. "구강 내 존재", "발치 필요", "보존 불가능"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꼭 외우세요. DMFT 지수와의 관계를 묻는 문제도 나올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DMFT 지수에서 'M(상실치)'에 해당하는 경우는?"이라는 식으로, 기능상실치(FT)와 상실치(M)를 구분하는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FT는 아직 M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지역사회 구강보건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에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어요. 10살 남자아이의 하악 제1대구치(#36)에서 심한 우식(Caries)이 관찰됩니다. 치아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신경(치수, Pulp)이 노출되어 있고,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나 크라운(Crown) 수복도 어려울 정도로 광범위해요. 이 치아는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임상 및 방사선학적 검사를 통해 치아의 보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심한 우식의 범위, 치근의 상태, 인접 치아와의 관계를 확인해요. 2. 진단 및 계획(Planning): 보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해당 치아를 기능상실치(FT)로 기록합니다. 환자(보호자)에게 발치의 필요성과 발치 후 공간유지장치(Space maintainer)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치료 계획을 수립해요. 3. 수행(Implementation): 구강보건교육 시, 이 사례를 통해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불소도포(Fluoride application), 치면열구전색제(Pit and fissure sealant)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평가(Evaluation): 구강검진 데이터를 집계할 때, FT의 수는 해당 지역사회의 구강보건 수준과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어린이의 경우, 제1대구치는 중요한 공간유지자(Space maintainer) 역할을 합니다. 기능상실치로 판단되어 발치가 결정되면, 반드시 발치 후의 공간관리(공간유지장치 장착 등) 계획을 함께 수립해야 합니다. 조기 상실로 인한 공간상실(Space loss)과 부정교합(Malocclusion)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기능상실치 판단 기준: 1) 심한 우식(치수 노출, 광범위 파괴), 2) 심한 치주질환(동요도 3도, 심한 골소실), 3) 외상 등으로 인해 보존 치료가 객관적으로 불가능한 경우. • 기록: 구강검진지에 'FT'로 명확히 표기하고, 그 이유(예: 심한 우식)를 간략히 기재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기능상실치(FT)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환자에게 필요한 적극적인 치료(발치 및 대체 치료)를 촉구하는 '빨간 불빛'이에요. 특히 지역사회 검진에서 FT를 발견했다면, 단순히 기록으로 끝내지 말고 환자가 실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 우리 치과위생사의 중요한 역할이랍니다. 국시에서는 정의를 정확히, 임상에서는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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