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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사 평가
문제

다음 중 유치우식 평가 시 '상실(m)'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설
dmft/dmfs 지표에서 '상실(m)'은 우식으로 인해 발치된 치아만을 의미한다. 생리적 교환기나 외상으로 인한 상실은 포함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유치우식 경험을 평가하는 지표로 우식, 상실, 충전된 유치의 수를 합산하는 것은?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구강역학 조사에서 사용되는 dmft/dmfs 지수의 구성 요소 중 상실(Missing, 'm')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이 지수는 유치열의 우식 경험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dmft/dmfs 지수는 유치열의 우식 경험 정도를 정량화하는 지표로, 우식치아(D, decayed), 발치치아(M, missing due to caries), 충전치아(F, filled)의 합으로 계산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상실(m)'이 우식으로 인한 발치에만 국한된다는 거예요. 이는 생리적 교환, 외상, 선천적 결손 등 다른 원인으로 치아가 없는 경우는 'm'에 포함시키지 않아요. 이렇게 엄격하게 정의하는 이유는 지수의 목적이 순수하게 우식으로 인한 구강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 위함이기 때문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우식으로 인해 발치된 유치"입니다. dmft/dmfs 지수에서 'm'은 반드시 우식(Caries)이 원인이어야 해요. 만약 우식이 아닌 다른 이유로 치아가 없다면, 그 치아는 지수 계산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이는 영구치열의 우식 경험 지표인 DMFT/DMFS에서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단, 영구치의 'M'은 보통 30세 미만에서는 우식으로 인한 상실만, 30세 이상에서는 모든 원인의 상실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요. 유치열은 항상 우식 원인에만 국한됩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 DMFT/DMFS 지수: 영구치열의 우식 경험 지표. 30세 미만에서는 'M'도 우식 원인에 국한되지만, 30세 이상에서는 치주질환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상실도 포함할 수 있어요. * 치면세균막 지수(Plaque Index), 치은 지수(Gingival Index): dmft/dmfs와 함께 구강위생 상태와 치은 건강을 평가하는 다른 중요한 지표들이에요. * 구강건강조사: 이러한 지수들은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기획, 평가 및 환자 개인별 예방 프로그램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돼요. 개념 정리 * 지표명: dmft (decayed, missing, filled teeth) / dmfs (decayed, missing, filled surfaces) * 대상: 유치열 (Deciduous dentition) * 'm'의 정의: 우식(Caries)으로 인해 발치된 치아만 포함. * 제외 대상: 생리적 교환기 이전 탈락, 외상, 선천적 결손, 기타 질환(치근단 병소 등)으로 인한 상실. 한눈에 비교! * dmft 'm' (유치열): 오직 우식으로 인한 발치만 포함. 원인 제한이 매우 엄격함. * DMFT 'M' (영구치열, 30세 미만): 일반적으로 우식으로 인한 발치만 포함. * DMFT 'M' (영구치열, 30세 이상): 우식, 치주질환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상실을 포함할 수 있음 (조사 지침에 따라 다름). 암기 팁 "유치의 m은 우식만(Missing is only for caries in baby teeth)"이라고 기억하세요. dmft에서 'm'은 매우 좁은 의미로, 오직 '우식'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빠진 치아만 셉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dmft/dmfs 및 DMFT/DMFS 지수에서 '상실(m 또는 M)'의 정의는 매년 출제되는 High Yield 주제예요. 특히 유치열과 영구치열의 정의 차이, 연령에 따른 기준 변화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기출 변형 주의! * "다음 중 dmft 지수 계산 시 'm'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생리적 교환, 외상 등이 정답) * "30세 환자의 DMFT 지수 계산 시 'M'에 포함되는 경우는?" (치주염으로 발치된 경우도 포함 가능) * "dmfs 지수에서 's'가 의미하는 것은?" (우식면 수)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어린이 환자(5세)가 치과에 내원했습니다. 구강검사에서 상악 우측 제1유구치(#A)에 심한 우식이 있어 발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또한, 하악 좌측 유전치(#P, #Q)는 이미 생리적으로 빠져 있었고, 하악 우측 유전치(#R)는 1년 전 넘어져서 부러져 발치된 상태입니다. 이 환자의 dmft 지수를 계산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구강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통해 각 치아의 상태를 정확히 기록합니다. #A는 우식(D), #P와 #Q는 생리적 교환으로 인한 상실(지수 제외), #R은 외상으로 인한 상실(지수 제외)로 분류합니다. 2. 계획 및 수행(Planning & Implementation): #A를 발치(M)합니다. 핵심! 이때, 발치 원인이 '우식'이므로 이 치아는 dmft 지수의 'm'에 정확히 포함됩니다. #P, #Q, #R은 지수 계산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3. 평가 및 교육(Evaluation & Education): 계산된 dmft 지수는 환자의 현재 우식 위험도를 평가하는 자료가 됩니다. 이 수치를 바탕으로 부모님에게 적절한 식이 조절, 불소 도포(Fluoride application), 치면열구전색(Pit and fissure sealant) 등 예방적 치위생 중재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유치의 조기 상실은 공간 유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우식으로 발치된 경우, 공간 유지 장치(Space maintainer)의 필요성에 대해 소아치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 지수 계산은 정확한 병력 청취와 기록에 기반해야 해요. 외상 이력 등은 보호자에게 꼭 확인하세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dmft 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그 아이의 과거 구강관리 습관과 현재의 우식 위험도를 보여주는 '구강 건강 리포트카드' 같은 거죠. 'm'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우리가 아이에게 맞춤형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첫걸음이에요. 국시에서도, 임상에서도 이 원리를 확실히 이해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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