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타액선과 그 분비 성질의 연결이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
문제

다음 중 타액선과 그 분비 성질의 연결이 옳은 것은?

해설
설하선은 혼합성 타액선으로 점액성 분비가 우세하다. 이하선은 순수 장액성, 악하선은 혼합성(장액성 우세), 구개선과 협선은 점액성 소타액선이다.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타액선(Salivary gland)의 종류와 그 분비 성질을 정확히 연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예요. 타액선에 대한 이해는 구강건조증(Xerostomia) 환자 관리, 타액 분비 촉진법, 구강 내 환경 조절 등 임상 치위생 실무에서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타액선은 크게 대타액선(Major salivary glands)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s)으로 나뉘어요. 분비 성질은 장액성(Serous), 점액성(Mucous), 그리고 두 가지가 섞인 혼합성(Mixed)으로 구분됩니다. 장액성 타액은 물처럼 묽고 아밀라아제(Amylase)가 풍부해 전분 소화에 기여하고, 점액성 타액은 끈적거리며 뮤신(Mucin)이 풍부해 윤활 및 보호 기능을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인 "설하선 - 혼합성(점액성 우세)"는 정확한 연결이에요. 설하선(Sublingual gland)은 대타액선 중 하나로, 분비 단위인 선방(Acinus)에 장액성과 점액성 세포가 모두 존재하는 혼합성 선이지만, 점액성 분비가 더 우세해요. 이는 구강바닥(Floor of the mouth)에 위치해 점액성 분비로 구강 점막을 보호하는 기능과 연관이 있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다른 타액선들의 특징을 함께 정리하면 혼동을 피할 수 있어요. 이하선(Parotid gland)은 가장 큰 대타액선으로 순수 장액성입니다. 악하선(Submandibular gland)은 혼합성이지만 장액성 분비가 우세해요. 소타액선인 구개선(Palatine glands)협선(Buccal glands)은 대부분 순수 점액성이에요. 개념 정리순수 장액성: 이하선(Parotid gland)
혼합성 (장액성 우세): 악하선(Submandibular gland)
혼합성 (점액성 우세): 설하선(Sublingual gland)
순수 점액성 (소타액선): 구개선(Palatine glands), 협선(Buccal glands), 설선(Lingual glands)의 일부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악하선"과 "설하선"은 모두 혼합성이지만, 어떤 성분이 우세한지가 다릅니다. "악하선 = 혼합성(장액성 우세)", "설하선 = 혼합성(점액성 우세)"로 기억하세요. 또한 "구개선"과 "협선"은 소타액선이며 점액성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구강해부학 포인트이하선 도관(Stensen's duct): 이하선의 분비관으로 상악 제2대구치 맞은편 협점막에 열려요.
악하선 도관(Wharton's duct): 악하선의 분비관으로 설소대(Frenulum) 양옆의 구강바닥에 열려요.
설하선 도관(Rivinus' ducts): 설하선은 여러 개의 작은 도관으로 구강바닥에 열려요. 암기 팁 "이(耳)하선은 이(耳)쪽(귀 근처)에 있어 장액성, 악(顎)하선은 악(顎) 아래 있어 장액 우세, 설(舌)하선은 설(舌) 아래 있어 점액 우세"라고 연상하세요. "구개(입천장)와 협(뺨)은 점액성 소타액선"이라고 외우면 쉽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타액선의 분비 성질 연결은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 영역이에요. 특히 "이하선=순수 장액성", "설하선=혼합성(점액성 우세)"는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자주 비교 출제됩니다. 기출 변형 주의! "타액선 도관의 개구부 위치"나 "타액 분비의 신경 지배(교감신경 vs 부교감신경)"로 문제가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하선 도관이 열리는 부위는?" 같은 질문에 대비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방사선 치료 후 구강건조증을 호소하는 두경부 암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음식 삼키기 어렵고, 말하기 불편하며, 잇몸이 자극받아 통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타액 분비가 현저히 줄어 구강 내 산도(pH)가 낮아지고 충치 발생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구강건조증 정도 평가, 타액 분비량 측정(비자극/자극 타액), 구강 내 산도 테스트, 우식 활성도 검사(Caries activity test)를 실시해요.
2. 진단 및 계획(Planning): 환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하선(Parotid gland)악하선(Submandibular gland)의 기능 저하예요. 이들은 주로 장액성 타액을 분비해 구강 내 세척 및 완충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3. 수행(Implementation): 인공타액(Artificial saliva)이나 타액 분비 촉진제(예: 피로카르핀) 사용을 권장하고, 핵심! 고불소 함량 치약(High-fluoride toothpaste)불소 린스(Fluoride mouthrinse)를 매일 사용하도록 교육합니다. 무설탕 껌을 씹어 잔여 타액선 기능을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4. 평가(Evaluation): 주기적으로 구강검진을 통해 새로운 우식 병소 발생 여부와 구강 점막 상태를 모니터링해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방사선 치료 후 구강건조증은 대부분 비가역적이므로, 치료보다는 예방과 관리에 중점을 둬야 해요. 환자가 당뇨나 자가면역질환(쇼그렌 증후군 등)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전신 건강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구강건조증 환자 교육 프로토콜
1. 수분 공급: 자주 물을 마시도록 권장.
2. 식이 조절: 자극적이고 달콤한 음식, 알코올, 카페인 섭취 제한.
3. 구강 위생: 부드러운 칫솔 사용, 불소 제품 일상적 사용.
4. 환경 조절: 침실 가습기 사용으로 공중 습도 유지.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타액은 단순히 입을 축이는 액체가 아니에요. 구강 내 산중화, 세균 제어, 소화 시작, 점막 보호 등 수많은 역할을 하는 '구강의 수호자'예요. 타액선의 종류와 기능을 이해하면, 구강건조증 환자를 만났을 때 왜 불소 도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어떤 환자 교육을 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요. 이론이 임상 실무를 이끄는 힘이랍니다!"

핵심 개념

  • 타액선 — 구강 내 타액을 분비하는 선 조직. 대타액선(이하선, 악하선, 설하선)과 소타액선(구개선, 협선 등)으로 구분된다.
  • 장액성 — 물처럼 묽고 아밀라아제가 풍부한 타액 성질. 주로 이하선에서 분비되며, 전분 소화와 구강 세척 기능을 한다.
  • 점액성 — 끈적거리고 뮤신이 풍부한 타액 성질. 구개선, 협선 등 소타액선과 설하선에서 주로 분비되며, 윤활 및 보호 기능을 한다.
  • 혼합성 — 장액성과 점액성 성분이 모두 섞인 타액 성질. 악하선(장액성 우세)과 설하선(점액성 우세)이 이에 해당한다.
  • 구강건조증 — 타액 분비 감소로 인해 입이 마르는 증상. 약물 부작용, 방사선 치료, 자가면역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우식 및 구강 감염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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