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구강 부속기관 '19 · '20 · '21 · '22
구강해부학의 핵심 단원인 「구강 부속기관」에서 출제되는 대타액선의 종류, 타액선 크기와 분비량 비교, 설근, 외래설근 (혀의 위치이동에 관여)의 해부·생리·임상적 기전을 구조화하고, 국가시험 빈출 비교 기준과 오답 함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대타액선의 종류 '19 · '20 · '21
레찌우스선은 법랑질의 증분선(성장선)이다. 설하선에서 나온 타액은 다수의 작은 설하선관을 통해 구강으로 배출된다. 법랑모세포와 상아모세포의 분화를 유도하는 신호 전달은 치아 발생의 종상기에 일어난다('19·'20 기출).
이하선은 설인신경의 소추체신경이다('19·'20 기출). 악하선은 안면신경의 고삭신경이다('19·'20 기출). 설하선은 안면신경의 고삭신경이다('19·'20 기출).
| 구분 | 이하선(귀밑샘) | 악하선(턱밑샘) | 설하선(혀밑샘) |
|---|---|---|---|
| 크기 및 분비량 | 크기가 가장 큰 대타액선(전체 분비량의 약 25%) | 크기는 두 번째이나 타액 분비량이 가장 많음(약 60~65%) | 가장 작은 대타액선(전체 분비량의 약 5%)('19·'21·'22 기출) |
| 분비 성상 | 순장액선(장액세포로만 구성, 아밀라아제 풍부) | 혼합선(장액성 우세) — 반월(장액반월) 존재 | 혼합선(점액성 우세) — 뮤신 풍부('20·'22 기출) |
| 개구관 및 개구 위치 | 이하선관(Stensen's duct) → 상악 제2대구치 협면 점막의 이하선유두 | 악하선관(Wharton's duct) → 구강저 설소대 양옆 설하소구 | 대설하선관(Bartholin's duct)·소설하선관(Rivinus관) → 설하소구·설하주름('19·'20·'21·'22 기출) |
- 이하선은 설인신경의 소추체신경이다('19·'20 기출).
- 악하선은 안면신경의 고삭신경이다('19·'20 기출).
- 설하선은 안면신경의 고삭신경이다('19·'20 기출).
이하선은 설인신경의 소추체신경이다.
크기는 이하선 > 악하선 > 설하선이다.
이설근은 혀 낮추고 앞으로 내밈이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크기 및 분비량 = 크기가 가장 큰 대타액선(전체 분비량의 약 25%) / 분비 성상 = 순장액선(장액세포로만 구성, 아밀라아제 풍부) / 개구관 및 개구 위치 = 이하선관(Stensen's duct) → 상악 제2대구치 협면 점막의.
2. 타액선 크기와 분비량 비교 및 설근 '19 · '20 · '21 · '22
주: 레찌우스선을 「법랑소주의 주행 방향이 주기적으로 변하면서 생기는 선」으로 설명한 문항은 쉬레거선의 설명과 혼동될 수 있다(「확인 필요」). 레찌우스선은 구강병리·생리·미생물 편의 B 심화 상자와 함께 보면 좋다('19 기출).
크기는 이하선 > 악하선 > 설하선이다('19·'20 기출). 분비량은 악하선 > 이하선 > 설하선이다('19·'20 기출). 분비량은 크기 순서와 분비량 순서가 다름 (이하선 가장 크지만 분비량 1위는 악하선)이다('19·'20 기출).
| 분류 | 근육 및 유두 종류 | 해부학적 특징 및 작용 | 신경 지배 및 기출 포인트 |
|---|---|---|---|
| 외래설근(위치 이동) | 이설근(턱끝혀근), 설골설근, 경돌설근, 구개설근 | 하악골 이극·설골·경상돌기에서 시작해 혀에 정지, 혀를 내밀거나(이설근) 당김 | 구개설근(미주신경)을 제외한 전체 설근 운동 = 설하신경(XII)('20·'22 기출) |
| 내래설근(모양 변화) | 상종설근, 하종설근, 횡설근, 수직설근 | 기시와 정지가 모두 혀 내부에 위치하여 혀의 모양(길이·두께)을 변화시킴 | 설하신경(제12뇌신경) 운동 지배('21 기출) |
| 설유두 4종 | 사상유두, 심상(버섯)유두, 성곽(유곽)유두, 엽상유두 | 사상유두는 수가 가장 많고 각화되어 백태와 관련되며 미뢰가 없음(기계적 마찰 담당) | 성곽유두·심상유두·엽상유두에는 미뢰(미각) 존재('19·'21 기출) |
- 분비량은 이하선은 장액선, 악하선·설하선은 혼합선이다('19·'20 기출).
- 분비량은 이하선만 설인신경 / 악하선·설하선은 안면신경이다('19·'20 기출).
- 설근은 횡문근이다.
3대 대타액선(이하선·악하선·설하선)의 성상·분비량 및 개구관 해부 3D 판독
가장 큰 이하선(순장액선)은 상악 제2대구치 협면의 이하선유두(Stensen관)로 개구하고, 분비량이 가장 많은 악하선(장액성 우세 혼합선)과 설하선(점액성 우세 혼합선)은 구강저 설하소구(Wharton관·Bartholin관)로 개구한다.
실제 국가시험에서는 3대 대타액선(이하선·악하선·설하선)의 성상·분비량 및 개구관 해부 3D 판독의 해부학적 위치·형태 및 임상 적용 원칙을 짝짓는 문항이 반복 출제되므로 핵심 지표를 정확히 대조해야 한다('19·'20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외래설근(위치 이동) = 이설근(턱끝혀근), 설골설근, 경돌설근, 구개설근 / 내래설근(모양 변화) = 상종설근, 하종설근, 횡설근, 수직설근 / 설유두 4종 = 사상유두, 심상(버섯)유두, 성곽(유곽)유두, 엽상유두.
3. 외래설근 (혀의 위치이동에 관여) 및 내래설근 (혀의 모양 변화) '19 · '20 · '21 · '22
이설근은 혀 낮추고 앞으로 내밈이다. 설골설근은 혀를 밑으로 내리며 뒤로 당김이다. 경돌설근은 혀를 뒤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이다.
구개설근은 혀를 뒤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이다. 수직설근은 혀를 납작하고 넓게 한다. 상종설근은 혀를 짧게 하고 꼬게 함 (말리게)다.
| 구분·항목 | 핵심 특징 및 기출 변별 포인트 |
|---|---|
| 이설근 | 혀 낮추고 앞으로 내밈 |
| 설골설근 | 혀를 밑으로 내리며 뒤로 당김 |
| 경돌설근 | 혀를 뒤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 |
| 구개설근 | 혀를 뒤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 |
| 수직설근 | 혀를 납작하고 넓게 함 |
| 상종설근 | 혀를 짧게 하고 꼬게 함 (말리게) |
| 하종설근 | 혀를 짧게 하고 꼬게 함 (말리게) |
- 하종설근은 혀를 짧게 하고 꼬게 함 (말리게)다.
- 횡설근은 혀를 좁게 하고 길게 한다.
- 종류와 작용은 외래설근 = 혀 위치 이동 / 내래설근 = 혀 모양 변화다.
- 종류와 작용은 외래설근 4개 모두 "○○설근" 이름에 다른 부위명이 결합 (이·설골·경돌·구개)다.
- 종류와 작용은 내래설근 4개 모두 방향 이름 (수직·상종·하종·횡)이다.
핵심 정리 · 이설근 = 혀 낮추고 앞으로 내밈 / 설골설근 = 혀를 밑으로 내리며 뒤로 당김 / 경돌설근 = 혀를 뒤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