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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과 관리대책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소독법 중 63도에서 65도의 온도로 30분간 가열하여 우유나 주류 등의 영양분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병원균을 사멸시키는 방법은?

해설
저온 살균법(파스퇴르법)은 63~65°C에서 30분간 가열하여 병원균(예: 결핵균, 살모넬라균)을 사멸시키면서도 우유나 주류 등의 영양분 파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보기1(건열 멸균법)은 160~180°C에서 1~2시간 가열하는 고온 방법으로 영양분 파괴가 큽니다. 보기2(자외선 멸균법)는 비가열 방식으로 표면 소독에 주로 사용됩니다. 보기3(고압증기 멸균법)은 121°C에서 15분간 고압증기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고온 고압이 필요합니다. 보기4(산화에틸렌 가스법)는 가스 소독법으로 열에 약한 물품에 사용되며, 저온 조건이지만 가스 독성이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사가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강조할 때 감염병 발생의 6가지 고리 중 가장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단계는 무엇인가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공중보건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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