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EDE–PROCEED 모형의 3단계인 ‘교육 및 생태학적 사정’에서는 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성향 요인(소인 요인), 가능 요인, 강화 요인으로 구분한다. 이 중 성향 요인은 특정 건강행위를 유발하거나 동기를 부여하는 개인의 내적 특성으로, 지식, 태도, 신념, 가치관, 자기효능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지식, 태도, 신념, 자기효능감’은 성향 요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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