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er의 건강증진 모형에서 ‘이전의 관련 행위(prior related behavior)’는 미래의 건강증진행위를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로 제시된다. 과거에 반복적으로 수행된 행동은 습관으로 형성되어 이후 유사한 상황에서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전의 행위는 인지된 이익, 인지된 장애, 자기효능감, 행위와 관련된 정서 등에 영향을 미쳐 최종적인 건강증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전의 관련 행위는 향후 건강행동을 설명하는 중요한 예측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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