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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간호학 개요
독버섯을 섭취했을 때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 독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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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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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테트로도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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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스카린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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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네루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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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플라톡신
해설
독버섯의 대표적인 독소는 무스카린이다. (솔라닌: 감자, 테트로도톡신: 복어)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보건교육 계획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무스카린 — 독버섯 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독소예요. 먹으면 침, 땀, 눈물이 많이 나고(발한, 땀분비), 복통, 설사, 시야 흐림 같은 증상을 보여요.
- 솔라닌 — 감자의 싹이나 녹색으로 변한 부분에 있는 자연 독소예요. 많이 먹으면 두통, 구토, 복통을 일으킬 수 있어요. 싹을 깊이 도려내고 푸른 부분은 잘라내야 안전해요.
- 테트로도톡신 (Tetrodotoxin, TTX) — 복어의 간, 난소, 피부 등에 있는 강력한 신경 독이에요. 먹으면 입술과 혀가 저리고, 호흡곤란이 생기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어요. 조리 자격이 있는 사람이 조리해야 해요.
- 아플라톡신 — 곰팡이(특히 아스페르길루스)가 생긴 땅콩, 옥수수, 고추 등에 생기는 독소예요. 간에 해로울 수 있어서, 곰팡이 핀 음식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해요.
- 보툴리눔 독소 (Botulinum Toxin) — 보툴리누스균이 만드는 독소로, 통조림이나 밀봉된 음식에서 발생할 수 있어요. 먹으면 눈꺼풀이 쳐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호흡마비까지 올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독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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