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토밍 — 머릿속에 폭풍을 일으키듯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한 없이 내놓는 집단 창의력 발상법이에요. 보건교육이나 프로젝트 회의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을 때 자주 쓰여요. 비판 금지가 가장 중요한 원칙이에요.
심포지엄 — 한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기 위해, 여러 명의 전문가가 짧은 발표를 순서대로 한 후에 토론을 하는 형식이에요. 학회나 컨퍼런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비교적 격식 있는 방식이죠.
패널 토의 (Panel Discussion) — 청중 앞에 앉은 소수의 전문가(패널)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토의 방식이에요. TV 토론 프로그램을 생각하시면 쉬워요. 일반 청중은 주로 듣는 입장이에요.
보건교육 방법 — 건강에 대한 지식, 태도,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교육 방식을 통틀어 말해요. 강의, 시범, 역할극, 그룹 토의(브레인스토밍 포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집단 토의법 (Group Discussion Method) — 한 명이 가르치는 대신, 여러 사람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학습하는 교육 방법을 말해요. 브레인스토밍, 심포지엄, 패널 토의, 버즈 세션(소그룹 토의) 등이 여기에 속해요. 참여자들의 적극성이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