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발작 간호의 최우선 원칙을 묻고 있습니다. 병동 환경에서 환자가 쓰러지며 전신 경련을 일으키는
전신 강직-간대 발작 상황에서 간호사의 첫 번째 행동은
환자의 신체적 손상 방지와 기도 유지입니다.
경련 중에는 혀를 깨물 가능성보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이나 주변 기구에 부딪혀 다칠 위험이 훨씬 큽니다. 또한 발작 중 근육 수축으로 인해 침 분비가 증가하고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하는 것이 흡인성 폐렴과 질식을 예방하는 핵심입니다.
간호 중재의 우선순위는 ABC(기도, 호흡, 순환) 원칙과 손상 방지에 기초합니다. 경련이 끝난 후 활력징후 측정 및 의식 수준 확인이 뒤따릅니다. 절대 환자를 억압하거나 입에 물건을 넣어서는 안 되며, 발작 중 심폐소생술은 금기입니다.
| 중재 | 근거 및 판단 |
|---|
| 안전 확보 및 체위 유지 | 주변 위험물 제거 + 측위 or 고개 옆으로 돌리기 → 기도 개방 및 분비물 배출 |
| 경과 관찰 | 발작 양상, 지속시간, 의식 변화를 기록하며 절대 억제하지 않음 |
| 투약 준비 | 발작 지속 시 정맥로 확보 및 로라제팜, 디아제팜 등 항경련제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