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적혈구(RBC) 수혈 시작 15분 후, 환자가 오한과 요통을 호소하며 체온이 38.5도로 상승했다. 간호…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모의고사 1회
문제

농축적혈구(RBC) 수혈 시작 15분 후, 환자가 오한과 요통을 호소하며 체온이 38.5도로 상승했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해설
수혈 부작용(용혈 반응 등)이 의심되므로 즉시 수혈을 중단하고 수액 세트로 교체하여 정맥로를 확보한 뒤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진단을 받은 65세 남성 환자가 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다. SpO2는 88%로 측정되었다. 간호사가 교육해야 할 가장 적절한 호흡…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수혈 중 오한, 요통, 발열(38.5도)이 발생한 경우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Acute Hemolytic Transfusion Reaction)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ABO 부적합 수혈 시 적혈구가 파괴되며 발생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즉시 수혈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수혈을 계속하면 급성 신부전, 파종성 혈관내 응고(DIC), 쇼크로 진행하여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생리식염수로 교체하거나 보고하기 전에 수혈 자체를 멈추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 급성 용혈 반응 의심 시 우선 조치 순서:
    1단계: 수혈 즉시 중단 (가장 먼저!)
    2단계: 혈액 세트를 포함한 라인을 제거하고 새로운 생리식염수로 정맥로 확보 (혈액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도록 차단)
    3단계: 활력징후 측정 및 소변색 관찰 (혈색소뇨 확인) → 담당 의사에게 즉시 보고
  • 해열제 투여는 수혈 중단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 시행하며, 담요 제공보다 생명을 위협하는 용혈 반응에 대한 처치가 절대적으로 우선됩니다.
  • 주입 속도를 늦추는 것은 용혈 반응이 아닌 경미한 발열성 비용혈 반응(FNHTR) 시 고려할 수 있으나, 요통이라는 중증 징후가 동반된 경우 절대 금기입니다.

핵심 개념

여의도성모병원 필기시험 대비! 합격조건 필기전공 1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