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수혈 중 오한, 요통, 발열(38.5도)이 발생한 경우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Acute Hemolytic Transfusion Reaction)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ABO 부적합 수혈 시 적혈구가 파괴되며 발생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즉시 수혈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수혈을 계속하면 급성 신부전, 파종성 혈관내 응고(DIC), 쇼크로 진행하여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생리식염수로 교체하거나 보고하기 전에 수혈 자체를 멈추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